태풍의 여파로 비가 내릴건지 아니면 어제와 같은 주로를 유지할건지에 대비해 분석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출마 등록한 편성대로라면 2경주에 1400 경주인데 출주마가 대거 몰리면서 분할해 1경주도
1400M 입니다
새벽까지 전경주 분석은 끝냈는데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몇개 경주를 공유할지. 지점에서 실전 베팅하면서 핸폰으로 풀이 글을 쓴다는게 시간이 촉박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마번만 공유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먼저 1경주는
2세마
3루움축제
10걸작마루
두마필의 향후 발전 기대치를 가지고 접근할수 밖에 없는 구도에서 풀어가야 할듯 싶습니다.
선행승부를 시도해볼 3루움축제 직전과 같은 안쪽 게이트가 호재로 작용할듯 싶고
직전엔 완벽하게 앞선을 장악하지 못하고 김효정 기수의 클러치월드 한테 경주내내 압박을
받으면서 첫거리 도전의 한계를(?) 보였는데요
여기서 잠깐만 ~~~ ㅎ. 클러치월드 센말인가요?
김효정기수가 5등급 가서 늘어난 거리이긴 하지만 인기 2위로 팔리고 9착 했습니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죠
마필 잘만들어 승부볼때 보는 리카디 마방이 직전엔 편성이 해볼만해 들이대서 먹힌 케이스.
그 리카디 마방의 승부 기수가 오늘 3번 루움축제에 기승하는 정정희 기수
그럴리는 없겠지만 우리가 흔히 하는말로 보내줬을까요 ㅎ
발주연습 까지 하고 나옵니다
어제 같은 주로라면 선행만 받아내면
직전같이 강력한 압박을 할 마필도 없습니다.
해볼만 합니다.
10 걸작마루 어제 펄펄 날았던 김용근 기수
일단 편성은 잘 만났습니다. 문제는 첫거리 도전에. 폭발력을 발휘하는 뒷심도 아닙니다
꾸준히 따라오다 거리를 좁히는 유형의 마필인데. 이런 마필들이 어제는 거의 올라오다 끝나거나
3착에 간신히 턱걸이 하는 주로였는데요
오늘은 주로가 어떨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제눈엔 세마필만 보입니다 3.6.10
3루움축제를 축으로 6.10중 누구를 선택할지
현장 상황을 보면서 한번더 공유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요 경마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