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경마 27년째 입니다
나름 마방 복귀 조교영상 꼭 보면서
세분의 글을 유심히 봅니다
그리고 저랑 같은 동감대가 생각되면 삼쌍 쌍승 복승 삼복
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손실도 크지만 하루 2경주만 마추어도 거의 이깁니다
근데 경마란게 참 마음처럼 안되고 축을 잘잡고도 엉뚱한 2착 똥말이
들어와서 민폐를 끼치네요 ㅎ
소주한잔 먹다가 님 3분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영등포지점에서 하는데
3분께 감사하고 요즘 손실이 넘커서 당분간 접어야 할지
모르겠습니ㄷㅏ
내일 100개 마지막으로 들고 해보려합니다
세분 감각과 비상한 촉으로 파이팅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인연이 닿으면 술한잔 대접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