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곽보다 인코스 선행 주로가 유리하다란 판단은
1경주 11번 인코스 의도적으로 김용근 전개로 추정해보고요
4번 깜작 선행 중반선입으로 전개예상했는데 1000미터 선행 인코스가 답인걸 조상범과 조교사는
암말 편성 4번의 게이트를 충분히 이용했네요
2경주는 4축에
복승 4축 2 7 11 삼복합
삼복 고배당 효정 6번으로 4- 6- 2 7 11 입니다.
오늘은 여자기수 복병 급 한마리정도 각각 눈여겨 보길바랍니다. 전개나 마필이 가능한것이
있어 보입니다. 이후 경주는 마번과 3분전으로
간단히 설명 첨부해서 미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