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에서 공지한 사항입니다.
7번 나르샤빅터 요통치는 과정에서 기수가 말위에 앉기도 전에 출발하여 경주 불성립 처리!!
설령 경주가 성립됐다해도 7번은 개늦발 했을듯~
요동치는 말들은 발주보조요원들이 고삐를 너무 꽉잡고 있다가 1초정도 늦게 놔줘 늦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근래 특정마필의 개늦발 현상은 대부분 발주요원들이
특정마필을 타마필에 비해 고삐 늦게 놔주는 실수와 경주진행 요원들의 미숙한 경주운영에서 비롯됨
이번 경주불성립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무사안일 복지부동으로 썩어 문드러진 한국 마사회 발주보조요원 전원교체 및 발주팀 직원 전원을 직위해제해야 될것으로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