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마는 그동안 게이트 고착성 늦발로 항상 2~3위권을 맴돌았는데 올해부터 스타트가 좋아지고 572kg까지 체중을 18kg이상 불려 적정체중을 찾으면서 드디어 KRA컵 클래식에서 우승했는데요..
강풍마는 현재 최전성기로 이번 대통령배에도 강력한 우승후보 0순위입니다.
이번에 조재로 기수의 부상으로 기수가 최고의 테크니션 장추열 기수로 변경되면서 플러스 효과까지 있네요..
장추열 기수 올해 대운을 만났네요..
로쉬에 이어 강풍마까지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