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소설 보신다고 생각하시고 가볍게 보시길 바랍니다!
한잔하고 올려봅니다......
저는 내일 60 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태백 철암 이라는 광산촌 촌놈입니다!
철암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왔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아버님 사업이 망해서 충청도 00시로 이사왔습니다.
우리집 앞에 철암역이 있었습니다.
눈 뜨고 일어나 창문을 열면 항상 철암역이란 글자가 너무크게 보이곤 했습니다.
그래서 닉네임을 철암역이라고 지었던겁니다.
꿈을꾸면 아직도 그 철암역이란 글자가 나옵니다.
저는 경마를 30년정도 했습니다.
처음 접하게 된건 죽은 동생놈 때문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죽은 동생놈은 엄청 죽었습니다. 00억정도 일겁니다..
태어나 인덕원 이란곳을 첨 가봤고 그곳에서 봤던 사람이 000마주 000조교사 000기수 였습니다.
지금 그 조교사 기수놈은 마장에 없습니다.
인생사 그렇듯이 구라는 오래못갑니다.
그리고...꼭 잘못 됩니다... 그래서 인과응보 라고 하지요...
전에 여기에 올렸던 기역이 있는데요 경마는 구라 입니다.
무슨소리? 라고 하신다면......
오늘 제주 모 경주에 00말이 간다고 알 놈들은 다알고 있었습니다.
그말은 덜 팔렸지요. 근데 그말이 머리 쳤습니다.
근데 웃긴건 삼착한다는 말은 삼착했는데 와야할 두마리가 안가고
엉둥한 놈이 2착해서 배당이 00배 두자리수 나왔지요.
그경주 끝나고 전화해서 내장 훌터 어쩌구.저쩌구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경주 꼭 한번 동영상 보시길 바랍니다ㅠ
혹시 역 구라라고 아십니까???
깊은 이야기는 못하겠고.... 제주도는 이럴수밖에 없습니다.
왜냐구요?
상금을 한번 보십시요...
이런 상금을 받고 최선을 다하라는 마사회 놈들이.
법이 허락한 구라꾼들 아닙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이 조교사라면 이상금으로 마방 꾸려 나갈수 있습니까?
얼마전 약물 파동으로 제주 난리 났었는데
외국놈이 장난하고 톡겼다고.ㅎㅎ 야 ! 이 ㅆ ㅅㄲ 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요즘 그냥 넘어가고 있죠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약물 구라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마사회 놈들이 더 구라꾼 아닙니까?
이렇듯이 경마는 구라 입니다.!!!
이런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챙피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말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올리는 글이니 하자는 잡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검빛 복기창에 올리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무료로 글 올려주시는 고마운 분들에게 제발 이상한 댓글은 남기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경마든 인생사든 인과응보는 꼭 돌아 옵니다.
여기까지는 저의삶이고 저의 시각입니다.
하자는 잡지 마시고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각설하고...
마지막 최대승부 입니다
결론
여기는 최대 승부처 입니다.
이분저분 팔리는 데요 저는 이분들을 놓고 하는 최대 승부처 입니다
먼저 제가 노리는분은..
1번 피노키오님 : 이분은 여기서 제일 큰 산 같은 님이고 앞뒤빵 모두 겸비한 분 입니다
혹 틀리 더라도 저는 이분놓고 합니다
2번 헤어화님 : 이분은 비록 매번 출전은 않하지만 진심이 있는 분으로 간혹가다 올리는 복병은
전혀 볼수없는 말을 올리시고 경주해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분입니다.
그래서 봅니다
3번 정찬님 ; 이분은 다른거 없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꾸준함입니다
적중여부를 떠나서 이렇게 꾸준하고 변함없음에 봅니다
여기복병은 4번 44님 . 5번 몽실통통님 .6번 밝은전망님 입니다
최종결론 1--- 2. 3 주력
1---4.5.6 방어
삼복/삼쌍 1--2--3 주력 , 1--2.3.---4.5.6 까지
&&& 전혀 볼수가 없는데요
장기휴양 중인 11번 아일랜드피버 를 너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