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겜 2겜 새벽 아침에 글 올렸다가 1겜만 남기고 2겜은 지웠는데 출근해서 2겜 마감 몇분전에 개인게시판에 옮긴것을
다시 옮기는중에 마감되었네요. 관리관심마필이 11번이였는데 ..
오늘과 내일은 쉬는 관계로 가끔 동참해볼려고 합니다.
서울1경주 국6군 1000미터 암말 별정A 신마 경주 입니다.
4번을 제외한 모두 데뷔전 입니다. 더구나 2세에 암말/ 특히 암말은 어린애들은 더욱더 변화 무쌍합니다.
경주수도 많고 자신 스타일에 맞는 경주를 찾아 기다리고 있다가 판단되면 저격수 맘으로 해야하는데
모든 경주를 특히 이런 데뷔 변수 경주에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보니 초보자 맘이군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관점은 9번이 강축으로 팔리네요. 1000미터 김효정이라 더 팔리는듯 한데
아무것도 보장된것 없습니다. 더구나 게이트 9번 안쪽의 1번 5번 또 다른 마필도 선행갈려고 하는 변수들이 많습니다.
토요일 1경주도 게이트 이탈과 동시에 멈침 하는 문제로 인기마필 데뷔전에 인기마필이란 말도 우습지만
배당 좋았는데 각설하고
개인적 관점은 5번이 게이트와 자연스러운 출발이 좋을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런 판단으로 보면 안쪽 1번도 나올려고 하고
9번도 그렇고 9번 전개는 선행도 추입도 생각보다 여건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어서 글을 씁니다.
누구나 선행의 틈에서 따라가는 4번 8번들이 후착으로 노려볼만하고요.
9번은 일단 뒤로 돌리고
복승 5번 축으로
복승/삼복합으로 5- 1 4 8 삼복합 같이 하고 변수는 4번마필이라 배당으로 하나 복승/복연 4-8 번외로 가져갑니다
팔리는 9번은 방어권으로 다시 소액 방어 삼복 5-9- 1 4 8 하는데 인기데로 9번이 선행에서 버티고 하는 전개이면
따라가는 4-8은 방어권 배당 좋아 위의 4-8 마권으로 복조형태로 9-4-8 하나 구멍수 상관없이 가져갈려고 합니다.
오늘 편성들이 축 불안하다고 보는 경주가 많고 복병권도 많습니다. 나름의 전개나 주로 그간 노리고 있는 놈들이
고개를 처들고 있는 형상들 입니다. 곡간을 채울때 입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