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계획에도없던. 부산경마장 개장할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당시 이슈는 부산강서구청장. 지낸인물이 영남지역본부장으로. 내정됬는데
마사회랑 관계없는인물이. 내정됬다고 출근저지투쟁했었고
생소한금요경마 하면서. 어마어마한 배당이. 터졌었는데 이번에는 어떨런지
민생경기는 바닥인데 목요경마까지 시행하면서. 경마꾼 주머니로 세수충당하려는게
눈에 보이는데 노령화로 경마중독자는 자꾸 줄어들고. 마사회의 미래도. 바닥아니겠나
생각해본다
하루빨리 마륜정이망해야 민초들이 행복할텐데
오늘 출정하는 마우님들 추석이. 코앞인데 소중한쩐. 잘지키시고. 건승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