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실바나 소승운이었으면 2착왔을거 같네요,
부산은 예전부터 용병와도 잘타면 몰아주는데 서울도 몰아주긴했지만 부경만큼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오래한 용병은 빅투아르가 유일한거 같음
부경4인방이 원정와서 타는 말이 거의 비인기마이거나 가끔 중인기마만 주는데 이 상황이 지속될거 같네요,
서울용병들도 텃세에 오래못하고 귀국하는데 과연 부산원정 4인방이 언제까지 버틸런지 물론
출주수당외 상금까지 있으니 계속 타겠지만 서울은 여자기수들한테도 좋은말 주기적으로 잘주고 혁이한테도 잘주고
돌려먹는 관행은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