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상]
* 7.26(일) 서울 8경주 - 혼OPEN 2000M 마령, KRA컵 클래식(G2), R0~140, 11두 등록
ㅇ 글로벌히트 - 석세스백파, 강풍마...(스피드영)
@@@ 클린원이 출마등록을 하지 않다보니 지난해와 비슷하게 펼쳐지겠네요.
2025년도에 강풍마는 출전하지 않았었고, 4석세스백파-11글로벌히트-3스피드영 순으로 들어와 복승 6.4배, 삼복승 15.1배, 삼쌍승 264.7배가 나왔습니다.
당시 4세마로 인기 2위였던 8디스파이트윈이 11두중 10착을 하여 부진하면서 배당이 나름 형성되었습니다.
이번에도 4세마인 페퍼엑스가 디스파이트윈과 비슷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히트를 가장 좋게 보고 있으며, 하향세가 뚜렷한 스피드영은 실전베팅에서는 가능한 제외할 생각입니다.
경주 유형 : A형
[출마표가 뜬 직후]
@@@ 사전예상에서 복병에 놓았던 5스피드영을 제외하고 글로벌히트의 1번 게이트가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어 경주 유형을 A형에서 전환합니다.
* 서울 8경주 - 혼OPEN 2000M 마령, KRA컵 클래식(G2), R0~140, 11두
ㅇ 1글로벌히트 - 3석세스백파 - 8강풍마
@@@ 사전예상과 동일합니다.
경주 유형 : B형
실전베팅은,
1-3-8 복승 3만냥씩 9만냥
1-3 복승 1만냥
합계 한장(온라인 베팅)을 드가고 싶은 경주입니다.
[실전베팅]
인기 마필들이 적정체중으로 모두 돌아왔네요.
1-3-8 복승 3만냥씩 9만냥
1-3-8 삼쌍승조 1.5천냥씩 9천냥
합계 9.9만냥(온라인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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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가 개시되기 직전에 발표된 체중을 보니 8강풍마는 +18kg네요.
최근에 식욕부진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돼지가 되어버렸네. 8강풍마의 비중을 줄여 다시 경주 유형을 A형으로 전환하여 1-3 복승 6만냥, 1-8 복승 4만냥 합계 한장을 드가야 하나 하면서 마필들의 적정체중을 검토하니,
1글로벌히트와 3석세스백파는 적정체중으로 돌아왔고, 돼지가 된줄 았았던 8강풍마도 최전성기의 체중으로 돌아왔더군요.
그럼 경주 유형 B형을 유지하고 1-3 복승 1만냥 대신 1-3-8 삼쌍승조 1.5천냥씩 9천냥으로 드가자로 결정하였습니다.
경주 결과 8강풍마-1글로벌히트-3석세스백파-5스피드영-9보령라이트퀸 순으로 들어와 복승 5.2배, 삼복승 3.5배, 삼쌍승 23.6배가 나왔고, 강풍마가 괴력(?)을 발휘하며 3마신 차이로 여유있게 우승을 하였습니다.
배당은 별로였지만 그동안 삥바리 하면서 헤메던 고리를 끊어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어 벌어진 부산 7경주에서도,
"3-4-6-8 복승 5천냥씩 3만냥
3-4-6-8 삼복승 5천냥씩 2만냥
합계 5만냥(온라인) 가볍게 드갑니당"
하였더니 3-8-4 순에 복승 24.7배, 삼복승 45.3배, 삼쌍승 219.0배가 나와 하루종일 질퍽거리면서 손실본 것을 만회하였네요.
평소 소심해서 경주 유형 C형[복병마를 놓고 배당을 노리는 경주,
* 복병마 : 기수교체 A플러스인 마필, 조건이 상당히 유리해진 마필, 동반출전 우세마로 승부가능성이 있는 마필, 조교강도를 대폭 높인 마필, 전개상 유리한 마필, 직전경주 고의로 탐색한 마필(인기 1위에 형편 없는 순위) 등...]
을 선호하지 않는데 앞으로는 소액으로라도 반강제적으로 배당을 노려 C형을 병행할 생각입니다.
아무리 적중을 많이 해도 덩치큰 넘으로 한번 구루는 것 보다 못하고, 평소의 베팅습관으로는 목돈 마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서울 4경주에서 나오기만 하면 우선적으로 제외하던 똥말 7사바나찰리가 직전경주에서 변화가 왔고 최범현기수가 기수교체 B플러스로 직조하고 나와 노리기로 하였는데 중심(경주 유형 C형)에 놓지를 않고, 50조(박재우) 동반출전 우세마로 보았던 6문학벨을 놓고 드갔더만 루이스기수 인기 2위에 늦발하고 7착을 합니당. ㅋ~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장기간 동안에 쉬시면서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