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안가는 경주네요..
뭔가 뒤죽박죽인 느낌의 편성입니다..
1남조로는 문현진이 직전에도 우승시켰고..
문현진이 대부분의 우승을 시켜놨는데..
정작 문현진은 9를 타러갔고...
김홍권은 10 열심히 조교시키더니 3을 타고...
조경수 마주 두마필 7,10중엔
7이 직전 승군전 대충타고 6착했지만
걸음 늘고있는 신예마필이고..
2는 선행에 가장 근접한 마필이지만
직전 약편성 선행가서 싱거운 2착후 승군전
거리경험도 없고...
4 승군전 슬슬 거의 적응 끝난것 같고
베팅
3-4,7,9,10 주력 삥
7-3,4,9,10 받치기 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