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상경주가 열리네요 다음주에 !
글로벌히트 - 명예회복을 위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네요
글로벌히트를 부진으로 몰고 갔던 질병 좌전구절염 좋아졌을까요?
석세스백파 - 신체적으로 가장 건강한 마필이죠
이 더운 여름에 습보까지 때리면서 맹훈련중임 입상 한자리는 따놓은 당상인듯
강풍마 - 폭염때문인지 입맛이 영 없다네요 덩치가 있어서 잘 먹어야는데
스피드영 - 양쪽다리에 관절염이 생기고부터인지 최근에 부진하죠
삼쌍승식 - 14 배당
삼복승식 - 5,6 배당
쌍승식 - 7,8 배당
복승식 - 4,8 배당 정도
강력한 원투펀치가 있고 3위 마필도 답이 있는 경주
두구멍도 필요없이 딱 한방으로 정리해야죠
갠적으로 스피드영의 기수가 궁금함??
2000 미터 장거리라 기수가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핵심인듯
스피드영 기수가 바뀌면 두구멍 안바뀌면 묻지마 딱 한구멍으로 정리
석세스백파의 경기를 볼때마다 항상 안타까운 생각으듬
추입마의 대명사인 백광의 여동생 백파의 아들인데
왜? 경기때마다 앞장을 나서는지 물론 조교사와 마주가 더 잘 알테지만
개선장군처럼 서서히 출발해서 3코너 돌때부터 슬금슬금 끌어올리고 4코너 돌면서 외곽 선입권으로 자리잡고
직선에서 승부를 띄우면 매서운 한발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항상 앞장을 나섬
잘 풀리면 1등 아니면 입상실패 졸지에 기복마로 변해버렸음
석세스백파의 외삼촌은 직선주로에서 무시무시한 추입력이 있었고
석세스백파의 엄마도 직선주로에서 매서운 한발이 있었음
타고난 혈통이 추입쪽인데 자꾸 선행 나가다가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죠
이번에는 입상할 확률이 99% 임
갠적으로 석세스백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기수는 추은경이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