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개월 지지않는 경마는 하고 있었으나,
목표치에 부진한 경마를 하던 중,
지난주에
나름, 크게 이겨 검빛에 자랑글도 올리고 잃은 분께 미안한 맘, 작은 보답으로 제가 보는 마번,"이렇게 공부한다". 라는 정도의 작은 도움이나 될까 포스팅을 남겼었습니다.
토요 1경 ㅡ8번(카스텔라),, 9경ㅡ5번(스톰브레이커) 모두 아쉽게 4착을 했습니다.
댓킬 판떼기는 불보듯 뻔했습니다. 모두 연승 점배당(1.1. ,1.2, ,1.3 ,,, 1.1,,1.5,,1,8이었으니 삼복에 한마리 넣는 순간 본전찾기도 힘든 판떼기 였조. 가능은 했지만,,승부할 경주는 절대 아니였고, 점배당 경주는 안하기에 토요일, 승부경주는 없었습니다.
어차피 제가 복병으로 언급한 말은 모두,,4착..!!
경주전,,모든 예상관련 포스팅 글은 지웠고요.
9경주 스톰브레이커가 '목'차로 입착 못하고 4착~
사뭇 아쉽기는 합니다.
'목'차로 졌지만, 삼복 배당이 정말 쏠쏠했거든요^^
카스텔라도 앞선에 나서지 안하고 뒤늦은 로켓추입..
짧은 4착!!
《Tip 묻지도 따지지도 말자!》 라는 제목으로 일요 1경주도 포스팅했었는데..
모두 댓킬판 일거라 판단하고,어제 아침 일찍 예상글 삭제한다는게 함께 지워졌네요.;;
일요1경,, 출마표 뜨기도 전, 일주일 전에 예측 드린 말이 있습니다..
쌍머리 까지 봅니다. 쌍승,복승,삼쌍 축으로 때릴 예정입니다.
1경에 승부보는 건 처음 같네요.
일요1경에 대한 제 포스팅을 2,500이상 조회 하셨고,,
"의심이 해소되면 확신이 된다!" 처럼,
맥시멈 500이상~ 투척합니다. 기수가 바뀌고, 절뚝이가 되어 출전 않는이상..
2,500명이 보셨고,, 제가 다시 그 말을 언급 하고 싶지는 않네요. 곧 대상경주에서 만날 거라는 말까지 언급 드렸으며,,
신마 보는 눈과 메사끼는 탁월합니다.
시기상정이라도 그 말을 쌍으로 때립니다.
보신분은 무조건 온다! 호언 장담한 말을 기억하실겁니다. (이혁의 4번말은 절대,절대!@아닙니다.)
일요경주는 딱! 이경주 빼고는 승부할 경주가 안보입니다.
내일,
이기는 경마가 아닌, 즐기는 경마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