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하다가 조금 지치기도 해서
오두막에서 늦은 점심과
아아를 철근 같이 씹으며
망중한을 즐겼것만
그 후 경마가 왜 안되는지....
이제 완전 저질체력이라
오후로 갈수록
경마 운이 하향세인가.
내일 마사회가
1~2경주 느낌 있는것 주면
뒤도 안 돌아보고
계속 조기 퇴근하는
방법을 써야되나.
어쩌자고 과천은 경치도 좋은데
하늘까지 뭉클할정도로
아름답단말이냐.
순간 경마고 뭐고
어찌나 여행을 떠나고 싶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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