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과천경마가 과거 제주경마로 변질된듯함
왜냐면?
최근 5 번 뛰었던 마필 마지막 F 타임 기록이 15초 14초대를 유지
그러나 갑자기 12초5 로 들어와버림
그리고 다음 경주는 다시 14초대로
지난번에 직선주로에서 불꽃추입으로 날아왔던 말이 이번에는 직선에서 걸어들어옴
이런 행태는 과거 제주경마에서 자주 봤던 현상임
엘도라도놀부 의 임동현 마주님
지구라트의 김정철 마주님
두분은 나올때마다 최선의 승부를 펼침
단 한번도 빼먹거나 장난질 치지 않았죠
이걸 잘 알고 있기에 두 마필이 출전하면 초강편성이 아니거나 무리한 출전이 아니면 무조건 입상마로 읽어줌
오늘 마지막 경주 예상에서 엘도라도놀부를 제외시킨 예상가분들은 돌파리 예상가라고 생각하심 맞을듯
특히 지구라트는 고부중을 달고도 최선의 승부를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