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적중은 운이 따라야 한다.
1경주 : 용근이 4는 단독선행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
3번이 전경주 분석해보니 중속이 좋았음. 주로 출전 보니 말상태도 좋아보임
4/3 단통 적중
범현이 1번이 늦발 안했다면 과연 맞았을까? 운이 따른 경주....
2경주 : 범현이가 머리 , 그러나 재철이를 강하게 보고 가볍게 4/1쌍 ... 역시 운이 좋아 적중
부1 : 승운이가 쌍머리로 팔린다. 5번이 코둥글레 하는 장구변화에 창욱이에서 다나카로 변경
가볍게 9/5 단방 ... 적중
3경주 : 2번 정준이말이 전개도 좋고 평균 기록이 가장 좋아 보인다.
1/6이 같은조 데려가고 , 4의 푸르칸은 전경주 걸음이 터진것 같다.
2/1,4,6 베팅 (1경주 크게 먹고 나름 감이 좋아서 제 기준 많이 샀다)
결과는 아쉽게 진로 막히고 4등... 마신의 도움이 여기까지였던거 같다.
9경주 : 빅스고는 축으로!!
선행마가 3,5,8로 팔린다. 8은 암말이니 삭제
댓길이로 팔리는 1이 모래에 민감해서 밖으로 빼야 하니 이번엔 없을 거라 생각했다.
2/3,5 두방
3,5/2 쌍 두방
와....1이 저렇게 밀줄은 몰랐다. 바로 3에 붙어서 외각으로 모래 안맞는 전개를 할 줄이야....
역시 운이 좋은 경주
막경주 : 1을 머리로 봤다. 간만에 인코스 / 전경주 로쉬라는 강마가 끄는 경주에서 나름 경쟁력을 보인 말.
외산말 경주라 국산마는 모두 다 지웠다.
1/2,7,10 복식에 1/2,7,10 삼복 삼쌍
솔직히 1/2가 매우 강한? 주력이었다.
심의까지 간 난잡한 결과였지만... 제 생각에는 2도 주로 안막혔으면 승부가 되었을거 같다.
결과는 아쉽게 진로 막히고 ... 마신의 도움이 여기까지였던거 같다.
어제는 전체적으로 운이 따르는 경주였습니다.
당분간은 주로에 타협하는 분석이 중요할 때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