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새벽 토요 서울2경주
2하트킹과 1투투매직을 올렸는데요
2하트킹이 머리를 쳤네요
그런데 무슨 바람이 그리 쎄게 부는지
5.0배라니 어이가 없네요
경주 끝나고 김수진 아나 백파 자마라고 언급
그런 이유로 암암리에 다들 노리고 있었나봅니다
각설하고 이 얘기를 먼저 꺼낸것은
이번에 노릴 마필이 3에버러블리인데
그 하트킹과 병합조교시 내측에서 괜찮아보였고요
그리고 주행검사와 데뷔전을 보면
발주성향은 괜찮습니다
다만 아직 힘이 덜차 직선 무뎌짐이 심했죠
모래때문일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그걸 해소할수 있느냐?
약간의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데뷔전을 보면 이탈후 추진이 거의 없이
붙들고 탐색만 했는데요
이번에 의지를 가지고 밀면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1.4.6.9.11 빠른 말은 많은데 강선행은 없죠
그럼 기수 의지와 게이트 여건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힘이 얼마나 붙었는지가 관건인데
6주의 시간이면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후착으로는
11파카샤인
4슈퍼땅콩
1라온킹스맨
그리고 신마승부율이 높은 10온리유까지
3-11.4.1.10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믿을만한 인기마가 없어서
소액으로 접근해 보려고합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시간 뺐었다면 죄송하고요
추운날씨를 물리칠 뜨거운 배당이 함께하길 빌면서
이만
3에버러블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