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경마시행계흭이 지난주에 발표되었는데 시간이 안나서 짬을 내 글을 쓰게됍습니다
문득 2월 시행계흭을 보다보니 1등급 2000미터 R오픈경주는 핸디캡 가장높은 마필은
60키로를 달고 뛰어야 하는데 별정B방식은 최고부중은 58키로 달고 뛸수 있겠죠
작년말 에도 레이팅 오픈경주를 마사회에서 편성을 만들었지만 별정B방식은 아니였거
든요
그래서,과연 누구를 위해서 저런 편성을 만들었을까...조교를 보니 글로벌히트 담근질
을 하고 있었습니다(은퇴한줄알었네요) 그렇다면
3월15일 헤럴드경제배에 맞춰서 벌써부터 조교를 하지는 않을거라는 짐작이기도 합
니다
활막염은 그렇다처도 계인대염은 경주마에게 치명적일수 밖에 업고 운동은력에 미치
는 영향은 상당히 큰데도 조교를 실시하는 이유는 뭘까...강한조교는 아니지만 길게
길게 구보를 하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2월15일 7경주에 출전을 한다면 상금욕심 일까..아니면 마지막 은퇴식을 준비
하는 걸까...마주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은퇴식으로 마무리를 하였으면 하는 맘입니다
목장을 가지고 있는 마주기 때문에 종마로써 기대를 해볼만 하지만 우리나라는 종부료
가치는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긴 합니다
상금수득 비슷한 위너스맨 25년도 교배료값은 삼백만원 66회를 교배를 했으니 1회당
삼백만원 잡으면 2억이 안됩니다 내년부터는 좀더많은 120두를 한다해도 경주마로 벌어
들인 상금에 비하면...
작년 그랑프리 기승기수인 서승운 하마를 하면서 하던말이"전구간을 한번도 안간다"
하였는데 더이상뭘 바랄까요
자칫 조교나 경주중에 폐마를 한다면...



2월 별정 B방식 경주에 나올까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은퇴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