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만 자랑질~~~!!!) 음주 리뷰라서 자랑질 쫌! 할렵니당~!
클린원 G-3F: 38.8
강풍마 G-3F: 39.2
선행을 갔던 클린원은 2025 그랑프리(G1) 유일한 38초대 G-3F!!!
오늘 경마장에 같이간 경마지우 2명이 이제 절대로!!! 검빛 게시판에 글을 쓰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경마장에 요즘에는 자주는 못 가지만... 경마장 가면 제가 사라는 마권만 삽니다.
이 애 둘도 20년 넘은 경마력 이지만...)
클린원, 편~안~하~게~! 단승식 13.1배 보다 약간은 더 먹었을텐데... ㅎㅎㅎ
(사실 욕심을 부려서) 단승식도 많이 샀지만, 연승식 3.9배도 조금 샀었죠!(이건 100% 적중 마권이니까요!)
GIF 파일을 보시고, 리드체인지 하면서 부스터 샷~!을 쏘는것까지 확인을 하신분이 있으실까요~!
오늘 2025 그랑프리(G1)에서 클린원은 부스터 샷~!을 쏘지도 않았습니다. (왼발로 다시 리드체인지 하지않았죠!)
2026년에 문현철 조교사는 클린원을 마일거리에 출주시키지는 않을겁니다.
내년, 클래식 경주는 클린원 세상이 될것 같네요!!!
5년만에 검빛 게시판에 글을 쓰면서 2022 코리아컵(IG3) 프리뷰에서 세키후는 안된다고 했었죠.
지난달 10월 26일 노던타임 얘기했었고... 사실 이건 父子마주에 대해서 글을 쓸려는 선행작업 이였습니다.
(그런데, 자유게시판 싸움판에 휘말리면서 글 못쓰게 되었고... 이것도 재미있는뎅~~~!)
그리고, 저는 프리뷰보다 리뷰를 더~~ 심각하게 길게 씁니다.
어마어마하게 기~~~인 리뷰를 썼었죠.(올드 검빛님들은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15~ 20년전 검빛 토론광장에 썼던 리뷰글은 오늘 봐도 경마 공부가 될텐데...!
토론광장에 썼던 글들은 없어졌죠!
그래도 아쉽지만, 2015년 썼던 예복란에 썼던 [당대불패 동상, 만나러간 일요경마 후기(2015-01-18)]
재미있습니다. 10년전 글이지만...
[클릭]
오늘 11월 30일 일본 도쿄경마장에선 우승상금 5억엔, 2025 Japan Cup(G1) 개최되었습니다.
JRA 스타마들 총 출동했는데... 인기도 10위, 단승식 46.1배 기수없는 빈말이 1등했습니다. ㅎㅎㅎ
출발 땅~! 하면서 기수 낙마한 빈말은 실격이죠!
2005년 영국에서 온 Alkaased(미국산 말)이후 20년만에 일본말이 Japan Cup(G1)에서 머리차로 패했습니다.
2025 Japan Cup(G1) 우승마, 프랑스에서 온 4세마 카란다간(Calandagan)(아일랜드 말)
갈릴레오Galileo(IRE)(11.3F) 손자 말, 카 란다간(Calandagan)
Sire:Gleneagles(IRE)(9.6F)
Dam:Calayana(FR)
Dam's Sire:Sinndar(IRE)(12.3F)
1991년생 미카엘 바르잘로나(Mickael Barzalona)기수는 2025 개선문상(Prix de l'Arc de Triomphe)(G1)과 Japan Cup(G1)까지 우승했습니다.
미국 브리더스컵 주간에도 1승을 했었죠. 2025 Breeders' Cup Filly & Mare Turf(G1) Gezora
2025 Japan Cup(G1) 유일한 외국산마로 출전한 카란다간(Calandagan)은 2025 King George VI and Queen Elizabeth Stakes(G1), 2025 Champion Stakes(G1) 우승마입니다.
그리고, Japan Cup(G1)은 외국에서 워낙 출주를 안해서 우승 상금과 더불어 외국에서 온 말은 1등하면 300만불, 2등하면 120만불, 6등까지 보너스 상금도 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2025 그랑프리(G1) 4착마 유메노호노오
제가 프리뷰에서 운이 좋으면 3착 or 4착이라고 했었습니다.
예상지 업계와 예상가들의 '묻지마 일본마 '라서 인기도 몰빵한 단승식 2.1배, 연승식 1.3배는 꽝~! 났습니다.
지방경마장中 3류인 고치경마장에 말 수급이 제대로 될까요?
마주가 3류 경마장에 비싼 말, 전도 유망한 말을 갖다 놓을까요?
유메노호노오 2025 그랑프리(G1) 직전 2개의 경주성적표 캡쳐와 4월 YTN배(G3) 직전 2월에 4마리 함께 들어오면서 (단승식 105.1배) 말에게 패하는 경주성적표입니다.
8세, 9세, 11세, 12세 이런 말들과 함께 뛰고 있으면서, 고치경마장에서 황제 노릇하고 있는 말이 유메노호노오 입니당~~~~!!!
2025 그랑프리(G1) 프리뷰에 이 부분도 언급할려다가 길어져서 그만 뒀습니다.
언급해도, 유메노호노오, 단승식 2.1배에는 영향이 없었겠지 만서도...
노래는 원곡을 부른 가수의 목소리로 들어야하죠!
아마도 아래 노래는 원곡을 넘어서는 온몸과 표정으로 노래를 표현하는 서이숙님이 부르는 '마야, 나를 외치다'입니다.
1966년생 미혼인 서이숙님은 노래를 너무 잘 표현해서 검색해보니 중앙대 국악과를 졸업했습니다.
VIDEO
Posted by 샤카(LBshaka)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