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투
조금 전에
올린 글을 수차례 읽다보니 그
속에 답이 있지 않을까 번뜩였습니다.
3세이지만 아직 신마급의 3세라면
한두번 보여준
실력과 아직 보여주지 않은 실력의
경마라면
신마의 승부의지가
더 높을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외곽의 신마
인기마 10번 퀴클리런 김용근
안장으로 15회 조교와 신규장구신청으로
외곽이지만 바로
승부볼 듯 합니다. 3세면
변화 인기마 바로 가야할듯해서
요놈을 축으로
공략해보고 싶습니다.
후착은 외곽과
인코스의 몇두를 가지고 갑니다.
11번 이말은 6번말과 동조의 마방에서 나온
말인데
외곽 불리하지만 10번말과 같이
선입권에서 막판 서로 도전할 듯
합니다.
이혁 안장의 11 비트업
인코스의 2번마 럭센 장추열
안장
인코스의 3번마 골든선더 임다빈
안장입니다.
축 10번을 중심으로
복승 10-11 2
3 (복승 쌍승 삼복합 삼쌍합) @@ (10 11 2 3 사복조 소액방어 고민중입니다)
(3번을 뺄까 하다가 인코스의
선행에 감량 기수 -1 의지가
있다고 보고 안고갑니다)
삼복 삼쌍
소액방어 10 - 11 2 3 -1 8
9 ((7)번 댓글보고 의지있어 보인다고 해서 귀얋은 사령관이 추가로)
역시나 구멍수
문제가 많네요. 현장참고해서 줄일
것은 줄이고 판단해야할 듯 합니다.
대체적으로 토요일은
배당이 있어보이지는 않지만 축 선정하고
복병 베팅할 3-4경기는 있어보입니다.
추가 풀이글
올릴지 현장에서 본 글에 댓글로
현장마번 공유할지는 다른 경기분석하고 고민해야겠습니다. 1차적 초급
초안은 작성했지만 이제부터 다시 분석들어갑니다.
낼도 이길수
있는 주말이 되도록 고심하자고요.
사령관이….. 멍때리면서 충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