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서울마주협회장배에서 쥐어짜서 2착한 문세영기수의 14어마어마는 다음에는 힘들다고 보아서 제외하고도 적중하지를 못하였네요.
그런데 후배 왈, 오늘 1번마와 2번마가 무지 들어오고 있으니까 함 사보랍니다.
그래서 다시 보니 2번마는 박태종기수의 레전드데이라 12라온더파이터 들러니 서려고 할테니 안될테고,
1번마는 나오기만 하면 지우는 마스크에다가 옥상기수임다.
ㅎ~ 회심의 미소를 짓고 아래와 같이 삼쌍합 5만냥씩 한장 갔다가 멘붕요.
새해 첫주간은 그래도 삼쌍합 5만냥씩 한장 간 것이 두번이나 적중하여 조금 이기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글구 개인적이지만 금,토,일 연거푸 술을 풀로 먹어보기는 처음인 듯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