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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초보 6주를 마치고 2020-06-30 13:41
  매봉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1385 공감 | 1

이제 토토를 시작한지 7주차 화요일인데 북마커가 손바뀜을 한다고 3일 쉬라한다.

지난 6주를 돌아보니 경마 2경주에 잃었을 머니를 지난 6주간 동안 녹아 내렸다.

60 한 번, 80 한 번 이렇게 두 번 죽지 않았다면 아직도 반은 살아있을터,

저 두 번 다 일요일 해축과 국야 국축으로 어지럽게 배팅한 탓.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 이 삼일을 자료를 정리하며 가상으로 돈질을 해 보며 미래를 가늠할 수 있겠다.


이번 북마커가 에이스침대 컨소시엄이라던데...

토토는 그들 북마커와의 싸움이다.

돈 놓고 돈 먹기 ㅋㅋㅋ

마사회 놈들은 생거지라 내가 지른 돈에 지들 운영비와 이익금을 선취하는 방법으로 

1.0배를 남발하며 출마표를 보고 풍선처럼 부푼 기대에 커터칼로 자르듯 빈 주머니를 만들던 것들...

먹을 것은 없고 너무 멀리 온 인생과 시간, 허비 해 버린 돈과 인생의 시간 앞에 황망한 정신의 발걸음이여...


어쩌면 내겐 행운인 코로나바이러스,

오랜시간 애증의 대상이던 경마를 버리고

토토를 갈아 탄다.

DJ가 버려놓은 경마배당

농어촌 특별세를 신설해서 펼쳐진 복승식 배당판의 1.0배들의 행진...

경마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않은 시간에 정복했던 경마판

경마 베터로 먹고 살 수 있었던 현실이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무너져 버린 내 소득...


그 뒤 마판을 버리고 얼마나 직업전선에서 고군분투했던가...

결국 정치가 내 삶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지난 번 북마커는 적자였다던데, 

이번 에이스침대커소시엄은 흑자를 위한 저배당을 만들지 않길 기대해 본다.


지난 6주간의 돈질은 내게 희망적 통계를 제시해 줌에 즐겁다...

7주 차 부터 흑자를 기원하며...

1
댓글 한마디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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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셜리 | 2020-06-30 14:43:47
홧팅!!
매봉 | 2020-06-30 16:50:57
셜리님도 후반기 토토 화이팅입니다.
승리자 | 2020-06-30 16:10:19
매봉님, ,7월에는 흑자 내기를 바랍니다
그렇다구 너무 무리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매봉 | 2020-06-30 16:50:29
정식 승부 때는 오히려 자금이 덜 들어갑니다.
훨 씬 덜 들어갑니다. 딱 단 방 승부 들어갑니다.
염려 감사합니다.
신기루 | 2020-06-30 16:49:30
6 월의 두근두근 상은
매봉님~~
수십장을 ~~
허걱 ~
심장이 두근두근 ~
놀래키기 있기? 없기? 요 ~^^
매봉 | 2020-06-30 16:53:13
신기루님 닉네임이 친근합니다.
이후엔 절대로 무리한 베팅은 없습니다.
전반에 쏘고 싶은대로 쏘아야 기억에 남아서 그랬습니다.
즐겁고 경제적으로 유익한 하반기 토토투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국내성 | 2020-06-30 17:07:53
매봉님꺼 눈팅해야지..ㅎㅎ 그래도되죠
매봉 | 2020-06-30 18:07:10
뭔 초보꺼를 ㅋㅋ
농담이시죠~
그냥 비교 정도 해 주세요.
이늠이 잘 하나
국내성님 선택이랑 얼마나 다른가 정도...ㅋ
페르시안호스 | 2020-06-30 23:12:34
토토!! 매봉님이 좋아하는 종목을 선정해서 베팅없이
즐기는 것이 우선이라 생가합니다~ 그래야 그종목이 자신의
픽 축을 선정하는 비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매봉 | 2020-07-01 01:58:13
아직은 미숙하여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잘 모릅니다만
언젠가는 아~ 이것이구나 하는 때가 있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행운이 합께하기를 ...
플라잉양키 | 2020-07-08 05:34:49
매봉님 처음 댓글다는것같은데요, "애증의 경마"라는 글이 마음에 와닿네요. 한때는 꿈에서도 보이던 경마,갈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제대로 베팅하는법도 모르고,항시 새가슴처럼 요행만 바라던 저 자신이 부끄럽군요.토토로 갈아타신김에 정복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토토역시 적중이 쉽지않다는 말을 익히들어 선뜻 갈아탈 용기도 안나는 상태지만,저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뭐든지 선무당시절에 손맛한번씩 본다니
플라잉양키 | 2020-07-08 05:38:43
님꺼 컨닝한다는분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도 숟가락 한번 얹어 묻어가고 싶네요 ㅋ~
매봉 | 2020-07-08 10:16:58
두 분 진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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