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 청계산 = 알라신 신봉자.
쉬바꺼 속을뻔 했잖아.
내가 이찌망배 욕대회서 주최자를 누르고 대상을 받아
상금으로 동남아 여행까지 다녀온 전국구 욕쟁이인데...
욜마가 내뱉고 간 욕은 선수인 나도 듣도 보도 못한
극 저질이라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
얼마나 된거야.
다시는 안 올 것처럼 영구탈퇴 선언하고 더럽게 나가더니
닉네임 바꿔서...
벌써 몆번째야.
다른 것보다 욜마가 나갈 때 이 게시판에다 대고
목구멍 찢어질 듯한 가래침을 맘껏 뱉고 나갔잖아.
게시판에 뱉은 그 가래침이 어디로 갔을까.
결국 여기 있는 모두의 얼굴로 튀었잖아.
지금부터 열개까지 셀동안
안 나가면 운영진한테 일러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