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여자친구가 손솔빈 씨를 먼저 폭행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힘
여자친구가 오히려 손 씨를 납치감금·폭행· 유사강간 혐의로 고소했고 상황이 뒤집힘
손 씨는 CCTV 확인해달라고 했지만 결국 구속되어 8개월간 옥살이를 함
심지어 경찰이 CCTV를 손 씨에게 불리하게 왜곡해 해석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됨
이후 고소인의 아버지가 전직 경찰서장 출신 사실이 알려지며 아빠 찬스 의혹도 불거짐
결국 1심에서 유사강간·상해는 무죄
인권위와 수사심의에서도 경찰의 일부 수사 과오 인정됐지만 담당 수사관들에 대한 고소는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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