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마는 더 이상 경마가 아니다.
제주 경마가 야바위라고들 말하지만,
입상마들 면면을 보면 확실하게 훈련을 증강시켜 입상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쓰레기 경마를 하루 이틀 언급한 것도 아니지만,
어제같은 경우는 그 지저분함이 극에 다다랐다.
최소의 훈련에,
체중 20k 불려나와 특급 용병이 개패기질을 자행한
함완식 마방의 새내라이언,
함완식 또 언급하지만 정말 개판 마방이다.
어영부영 선행도 나서지 못하며 맥도 못추고 고꾸라진 밸리드영,
몇전을 비실대다 갑자기 펄펄 날아간 별콩,
인기마 관리를 더럽게 한 문병기나,
조용히 잠수타다 벼락치기하는 서인석이니 정말 역겨운 인간들이다.
어제 막경주를 보라,
온갖 쓰레기 말들 주어 모아 그것도 경주 편성이라고
30억이나 팔려주었다.
지저분하고 더러운 편성을 보고 단도 100원도 아까워
서둘러 퇴청하였다.
박재우 특급 쓰레기 마방말이 선행으로 버텼고,
점배당 단식마는 선행도 못받고 골로갔네.
땀흘려 노력하여 좋은 상품 만들기를 극력 거부하는
천하의 지저분한 종자들,
이들이 바로 서울 경마 창출집단이다.
그래
정권의 말대로 차라리 서울 경마장 자체를 없애버리고,
여기에 빌붙어 쳐먹고 사는 인간들 모조리 길거리
노숙자로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