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도움은 안되더라도 조금이나마 경마의 침제를 활성화 하고자 한국 마사회에 의견서를 올렸네요
일요일 신설동 지점엔 경마인들이 예전의 반정도 되는 분들이 찾아 오셨 습니다 금ㆍ토 일은 이해한다지만 일요일에도 좌석이 반만 차다니..........
이정도란 말인가?
항상 일요일은 만원 사례였는데 ......
비가 내리는 창문을 바라 보는데 문뜩 이런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은퇴기수들은 뭐할까? 왕성했던 시기들을 보네고 난후의 그들의 생활이 궁금해지더라고요
마사회도 경마인들이 급감하고 홍보 한답시고 가족이나 젊은 세대들이 경마장을 자주 찾는다는 쌩쑈를 하고 카메란 렌즈엔 행복한 경마를 하는것처럼연출을 하고......마사회 에서 하는건 그게 전부입니다
박태종 같은 은퇴 기수들은. 조교사나 마사회 소관의 일을 할수도 있겠지만 또 하나의 방법은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에게 보답의 차원에서 할수 있는 일
마사회에서 홍보대사 식의 활용법입니다
서울ㆍ부산ㆍ제주지역별 지점을 돌며. 싸인회나. 사진촬영이나 대화의 장을 마련 하는거죠
마사회는 적은돈으로 홍보가 되어
좋고~~
은퇴기수들은. 성원해준팬들도 보고 직업의 자부심도 생기고~~~
경마팬 입장에서. 은퇴기수와 사진도 찍고 대화도 나눠서 좋고~~~
쌩뚱맞은 생각 이겠지만 마사회에 의견을 제시 했네요
다음달엔 이런의견을 제시 할까 합니다
경마인들이 100만원 의 마권을 사시면 10만원의 마권을 써비스로 드리는 겁니다 물론 그마권은 색깔도틀리뿐더러. 환불이 안되는것으로.....오직경마용 으로 쓰는 마권이죠 (마사회에서 데체 해주는게 뭐가 있습니까)
전 가끔.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식당에 밥 먹으러 들어가는데 입장료를 받던가요?
차 끌고 갔는데 주차비를 받던가요?
근데 마사회는 무슨떵베짱으로 저런 짓을. 저지릅니까.
경마하게 해서 돈 뺐고. 입장료 까지 뺐고 써비스로 주차비 까지 강탈하는 마사회...
그냥 답답해서. 몇글짜 긁쩍였네요
이번주 경마엔 행복 경마가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