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버리다 죽기 = 내기
오늘도 확률적으로 못 이기는 경마.
나만은 딸거라고 ...
결국엔
초등학생 만큼의 수학실력으로도 못 딸 확률이라는 것을 알지만
애써 무시하는 경마.
인생마저 걸어버린 경마
경마는 마주들이 자기 말들을 내놓고 경재하는 것이고
일명 경마팬이라 불리는 도박꾼들
그 도박꾼들의 피같은 돈으로
전체 경마장이 돌아가고 있고
세금도 걷어간다...
마필유도원 조차
경마도박꾼들의 돈으로만 지출되는 경마장
한국마사회는
다른 곳에서 제대로 돈을 벌어오지 못하고
오로지
경마도박꾼들의 돈으로 호의호식 한다
벗어나라
호구들이여...
내일 경마를 안하면
그만큼 경제적으로 기회가 찾아 올 것...임
그리고
그 날 들이 늘어날수록
빚에서 해방되어가는 현실을 보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