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조교사 이관호를 규탄한다 2026-07-06 23:21
  유비무환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1487 공감 | 22

조교사 이관호를 규탄한다

 

258/3일 서울 2경주에 이관호 마방의 기대하라(조재로기승)

출전마 11두 중 인기 6~7위로 팔렸으나, 1위를 차지하며

경마 역사상 전무후무한 복/쌍승식 역전 배당을 만들어내는 기염을

토해낸 말이었다.

말도 안되는 코메디같은 배당 역전 현상 때문에 동년 8/6

민원넘버 2782번으로 민원을 제기하였고,

그 결과 분당 서현 지점에서 마감 1~2분을 남기고 특정인들이

6/9 쌍승식 마권을 집중 구매하였음이 밝혀졌다.

마감 배당률은 쌍승식 37.6, 복승식40.2배였는데

당시 1/2착마 6기대하라/9스마일남산의 단승식이 15/8

였으며, 이럴 경우 6/9가 동등한 인기라 해도 통상적으로

쌍승식은 복승식에 비하여 거의 두 배 정도의 배당이 형성될 법인데,

당 경주는 69에 비하여 훨신 비인기마 임에도

쌍승식이 복승식보다 적은 기괴한 현상이 발생한 것이었다.

 

실제로 6/9의 복승식 배당이 40배 언저리라면 쌍승식은 최소

100배 이상은 되어야 정상적 배당 흐름일 것이나,

마감 1~2분전을 남기고 6번이 무조건 우승할 거라는 확신이

있지 않고서야 거의 불가능한 마권 발매가 이루어 진 것이다.

특정 도적놈들이 초특급 정보에 의지하여 아무 생각없이

6/9쌍승식에 들이 밀다보니 이렇게까지 배당 역전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쑤셔 박은 것이었다.

어떤 미친놈이 복승식 배당만도 수십배에 달하는데 대갈통이

뒤바뀌면 완전 개털되는 쌍승식에 몰빵하는 무식한 놈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마감 1~2분을 남기고 분당 서현지점에서 특정 도적놈들이

이런 대담한 짓을 감행한 것이다.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말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1등을 할 것이라는 철썩같은 믿음이 있었다는

정황이고,

이를 실행에 옮겼으며 비상식적인 엽기적 노략질은 성공을 한 것이다.

 

나는 당 경주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그날 오후에 영등포지사에 들렀더니 사람들이 왈,

쌍승식 배당이 갑자기 곤두박질치더니 6번이 1착을 하면서

배당 역전 현상이 나왔다며 누군가 조직적으로 해 먹은 것

같다고 하였다.

 

이리저리 살펴보니 정말 말도 안되는 확정 배당이어서,

일단 민원을 제출하고 다음주 일요일 당건으로 공정처를 방문하여,

전산 자료를 요구해서 급박하게 일그러진 발매 자료까지 확인하였다.

공정처는 조용히 내사를 벌일 것이라며 기다려 달라고 하였고,

후일 나온 결론은 우발적으로 집중 구매된 것 같다고 변명하였지만

이를 곧이곧대로 믿을 마객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게 바로 상시적으로 지저분한 쓰레기 잡탕 조교들 들이밀며

온갖 잡지랄을 일삼아온 이관호의 작품이며,

조재로는 그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한 것이다.

이런 사안을 마사회 차원에서 수사를 의뢰하고 검/경이 정밀 수사를

해서 그 몰빵 족속들을 찾아내면

그들이 벌인 흉악한 죄상들이 낱낱이 들어날 것이지만,

복지부동 마사회는 그냥 스믈스믈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릴 뿐이며,

애먼 마각들만 호구되고, 도적놈들은 쾌재를 부를 것이다.

 

당건은 열불터지는 지난 이야기이고,

그 후로도 이관호의 행태는 정말 지지분하고 엮겨운

일들이 비일비재하며,

지난주에 그 대미를 장식하였다.

도적놈들 특징이 인기있을 때, 자빠링하고,

배당있을 때 후려치는 것이다.

 

지난주 이관호 마방의 완전 얼레벌레 쓰레기 조교마 2,

토요 6경주 거센빅맨

일요 10경주 크라운함성

 

토요 6경주에 완전 쓰레기 최하위말로 인기 1위마에

붙여먹기 배당 도적질,

일요 10경주에 천금같은 1번게이트에 얼레벌레 쓰레기 조교로

인기마 골로 보내기,

결론은 인기 바닥 쓰레기말로는 배당 만들어내고,

좋은 조건에 입상의 한자리는 가능할 것 같은 말은 개허접

똥조교를 들고 나와 골로 보내기,

이관호가 지향하는 널뛰기 경마는 무엇인가.

그는 본대로 느낀대로 열심히 노력하며 매 경주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것과는 전혀 거리가 먼, 배당 노략질에 열중하는

사기성 경주를 만들어내는 저열하고 추악한 인간인 것이다.

 

이관호!

귀하같은 극저질 인간에게 존칭은 생락하고 경고한다.

더럽게 놀지 마라.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다.

귀 마방 하는 짓거리가 정말 더럽고 엮겹다.

마객들이 바보가 아니다.

본장앞에서 확성기들고 불공정 수괴 도적놈 추방하라고 시위라도

벌어지기 전에 싸가지없는 짓거리 당장 멈추기를 권고한다.

22
댓글 한마디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미친세상 | 2026-07-06 23:35:13
최소한 호구를 벗어나려면 정확한 정보를 알고 배팅하는 사돈의 팔촌이라도 알아야 이길수있는 사기경마. 입틀막법은 내일부터지? 내일부로 이땅에서 공식적으로 표현의 자유가 사라진다.
아이랜드피버 | 2026-07-06 23:58:08
1번게이트 선행시도는. 커녕
경합도 하지않고 직선주로 전에. 사라진다. 어이가 없음 2번은. 없을줄 알았지만 1번은 그리 사라질줄은
1456 삼복 1ㅡ46복. 4장죽음
1. 10고민하다. 1을 선택해서
한구라 놓쳤내요 ㅠ
그리누이 | 2026-07-07 07:46:09
서울 사기꾼 스타일 조교사
넘버원 이관호 이자석 음흉하고 진짜 상판떼기 보기 싫은넘
옆에 잇어먼 아갈통 날리고 싶은넘 .
넘버2 서인석 이자석 밉상 스타일 이넘은
비인기 마 무조건 베팅권 ㅎㅎㅎ
이관호 서인석 김동균 송문길 요
4넘 말 나오면 텃자는것 ㅋㅋㅋ
유비무환 | 2026-07-07 10:48:26
배당 노략질만 일삼는 사기꾼들만 정확히 짚었네요.

빈체로까발려지다
도대체 말을 어떻게 관리하기에 이런 극과 극의 경주력을
보여주는지 참 불가사의한 유들유들 서인석이죠.

똥균이야 구제불능 인간이고,
송문길 작금 참 개판이죠,
바나바나 | 2026-07-07 15:19:44
와우...대박!!
근데 복승 대신 6ㅡ9쌍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71602 아일랜드 피버 아우님을 아시는 분들에게...(4)
■나비♡선장■
01:17 47 2
471601 신청곡 하나 부탁 드려도 됩니까
하나도몬맞춤
01:05 33 0
471598 이천 설성공원(1)
마데
2026.07.07 332 3
471596 ^^목포는 항구다 ㅜㅜㅜ 지치지 마옵소서 파이팅 ㅠㅠㅠ^^*(7)
smileagain
2026.07.07 604 6
471593 머니와 봉사원
BMW
2026.07.07 774 4
471592 경마의 실체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라.(16)
조필구
2026.07.07 1354 18
471591 마신
마신이
2026.07.07 446 2
471589 오복조 오삼복합(5)
하나도몬맞춤
2026.07.07 1535 1
471585 조교사 이관호를 규탄한다(5)
유비무환
2026.07.06 1487 22
471584 노르웨이 브라질 격파(2)
나이아가라
2026.07.06 680 2
471583 담글수 있는 확신이 서야 합니다
하나도몬맞춤
2026.07.06 672 2
471582 쓰바루 해협의 여인(1)
3초의승부사
2026.07.06 849 2
471581 한잔 술..(3)
선상에서
2026.07.06 924 1
471580 지나가다가(2)
송라
2026.07.06 652 2
471579 휴가 가려고 하는데요(4)
우태
2026.07.06 1329 2
471578 어려운게 경마
소산
2026.07.06 676 2
471576 어떤이의 인성(3)
BMW
2026.07.06 1125 2
471575 토토(5)
루이보스
2026.07.06 714 1
471574 ^^토욜! 인덕원 지나서 한참가는디~~~ 삐삐옴 집에서~~~ ..(4)
smileagain
2026.07.06 1246 3
471573 쑤시자(4)
루이보스
2026.07.06 1150 1
471572 월요경마(1)
수락산콩알
2026.07.06 1188 0
471569 그냥 경마 월요일하루쉬고 매일해라
수로봉황
2026.07.06 936 3
471567 검빛 엘로우 카드(4)
백살까지
2026.07.06 1308 2
471565 무시(4)
루이보스
2026.07.06 1084 0
471564 오늘부터 외환시장 24시간 개방!!!(1)
나이아가라
2026.07.06 1226 3
471563 라흐마니노프(Rachmaninov)
Wild Card
2026.07.06 581 1
471560 벤츠랑 동급입니다(1)
BMW
2026.07.05 1143 0
471559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매치
돌아온환호
2026.07.05 639 3
471558 구리지사(6)
이무지치
2026.07.05 1898 3
471557 경마의 참맛..(16)
장미언덕
2026.07.05 2713 3
471553 예상지 이야기(4)
백살까지
2026.07.05 1470 5
471551 일요경마끝나구(1)
개척자
2026.07.05 1957 1
471549 [7월 5일 일요일 입상마] 예시장, 경주로 입장모음
akfleoanf
2026.07.05 323 1
471552  RE: [7월 5일 일요일 입상마] 예시장, 경주로 입장모음
딩동댕
2026.07.05 199 0
471548 광고낼줄 알았다만(2)
전직경륜선수임다
2026.07.05 1340 3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