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개인적 경험이 바탕이 되었고
그 결과 실제로 최근 두세달동안 손실 없이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기에 그 방법을 한번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미 여러분들의 경마 원칙 범주내에 들어있는
방법일수도 있으며 나 또한 이곳에서 글로서 전한바도
있다.
문제는 실행이며 그 실행의 계기를 여러분들에게 한번더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이해하면 되시겠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겼을때 나오라는것인데 예상지 구매 등을 포함한
그날의 경마참여 관련 제반 경비를 뺀후 단돈 천원의
수익이 나도 그게 1경주가 되었던 2경주가 되었던
설령 그 다음 경주가 자신이 공부한 결과 집중베팅
경주가 되었던 기대감과 미련을 완전히 버리고 가차없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사인펜,예상지 따위는 휴지통에 던져버리고
엘레베이트 버튼을 누르든, 계단을 이용하던 액션을
즉시 취하라는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경마를 그날 하루라는 좁은 의미로 접근하면 안된다는것이다.
만약에
금요일날 3경주에 천원을 이겼다면 그 날의 4경주가
그 다음 경주가 아니고 토요일 1경주가 그 다음 경주라는
인식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다시말해서
내가 이긴 그 경주가 그날의 마지막 경주라고 확정지어
버리는것이다.
일상의 지루함을 해결하는 유일한 수단이 경마이고
잃어도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 정도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즉시 실행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이러한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힘들고 어려운 포지션 변화
하나가 여러분들에게 수익을 줄수있는 방편이 될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이기고 돌아온후의 남은 시간은 운동하고 ,산책하고,
책을 읽어라.
사고가 깊어지면 관점이 달라지고 관점이 달라지면
인생도 꽃길쪽으로 방향이 잡힐것이다.
마지막 경주 즈음에 경마장을 가서 베팅을 하는것은
잃어도 선택의 폭이 제한되는 지극히 멍청한 경마 참여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