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출마표가 발표 되겠군요.
무당 경마 하는 하수라 별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배당판을 보면서 하루 1~2개 정도
느낌(?)있는 내가 힘을 줄만한 경주가 보이면
배당과 적중유무를 떠나
예복란에서 공유(?)하며
조용히 자중하며 지내야 될것 같습니다.
경마 적중이라는 대의(?)앞에
같이 힘들게 경마하면서
서로 에너지 소모한다는 자체도
쪽 팔리기도 하구요.
혹시 참고 하는분이 한사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당연히 글이 없으면 자신 없거나
나도 잘 모르는걸로 아시고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