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1등 한번 했다는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읍고
타인 비방하는 글들만 수두룩하네^^
한 세상 얼마나 산다고..
도박을하든 연애을하든
둥글게 둥글게 살려고 애써보면 좋으련만^^
어떤 선택을하든 결과의 모든 책임은 본인 몫인것을
타인에게 전가하여 위로을받기 위함인지?
동정을 얻기위하인지?
좋은결과을 얻지못하여
분노을 표출하는것인지?
한번쯤은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 또한
물질적 도움은 못되어도
정신적으로나마 마음의 안정은 찾을수
있지않을가^^
정신이 맑아야 경마도 잘
될것 같은데..^^
나의 이런 생각이 너무 어리섞은것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