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글에 경마장이전결정이 아주 상식적차원의 생각도 하지못한 결정일것이라는 주장을 하였는데, 이것이 단순 내 뇌피셜이
아님을 말해볼까한다.(지금상ㅇ황은 차관이 마사회장불러 쪼인트까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내글에 비야냥은 유보하시라)
2월달 뉴스중에, " ~~마사회의 반발에 당황한 농식품부와 국토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두고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바쁜 모양새
다. 국토부에서는 마사회는 우리소관이라면서 마사회 소통채널을 모두 거부하고있고, 농식품부는 ~~~~ 결국 마사회에서 판단,결
정할 일이다. ~~~" 이런 뉴스. 생각해보라. 마사회 반발에 당황? 이정도 반발을 생각도 못힜다는 것아닌가. 이거 완전 코미디아닌가
이런것으로 보아도, 주낵공급ㅎ과,경마장이전의 기술적,전문적 생각만 하느라고 아주 상식적생각은 하지도 못했거나 간과한것이다.
그리고 자기들이 분명히 말하지 않는가, 마사회가 결정할일이라고.
나는 이재명대통령이 잘못돈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는 장관이 틀려먹은 것이지. 대통령이야 이런 세세한것까지 알수도 없고
알필요도 없고. 장관이라는 인간이 대통령지시니까 그저 예예하는 것아닌가.
경마인들은 이런 어이없는 결정을 국가정책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하나.
경마인을 비롯한 그많은 경마장 이용객들은 주말의 소소한 일탈의 자유마저도 박탈당해야 하는가?
지금 상황을 보면 마치 전쟁중 빨치산토벌작전에서 빨치산의 근거지가 될수 있다고 천년고찰을 불태우라는 상부의 명령을 거
절한 차일혁이 생각난다.
마사회장은 제2의 차일혁이 될것인지,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
여기서 이런저런 이유로 경마장이전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결코 경마인들을 대표하지 않는다.얼핏보면 다들 그럴것 같지만,
마음이 피폐해진 사람들이 목소리 높이는 것일뿐이다. 마음이 피폐해저서 그런것임을 알기에 나쁘게는 말하고싶지않다.
그리고 이전찬성,반대 자유인데, 논리로 말하자. 즉 찬성하느 사람은 주택공급을 위해서 이전이 정당하냐는데 국한해서 말하자
정부에서도 분명 주택공급목적이라고 말하지 않던가. 그련데 웬 엉뚱한 소리? 주로가 낡아서( 주로가 건축물도 아니고 맨땅에
모래깔아놓은게 왜낡어.이런말을 믿어?), 노인네들 ㅡㅡ(그노인네들 주말에 공원에 풀려봐라 더 꼴볼견일걸), 시대적흐름 ㅡ(문
화,레저공간인점을 생각하며 오히려 ㅡㅡ?), 지방분권,수도권과밀 ?(이거는 더 상관없지. 경마장이전하면 누가 주거를 옮겨서까지
지방으로 이사가냐), 세수관점,경제성관점 (국가경영이 어떻게 돈 관점만? 또 이점을 생각하면, 이전비 1조2000억은?), 지점에서
베팅? (땅에 모래만 깔러주면 말뛰는지 아나? 마주가 말을 사서 투자해야지ㅡㅡ) 등등. 좀 너무 엉뚱하자너.
내가 노가다 30년하다보니 주위사람들 경마끊는다고 하고는 밤에 성인오락실, 술, 온라인도박 등으로 다음날 일도 안나오더라.
그런거보면서, 이야 이게 경마라는게 있어서 주중에는 일열심히 하니까 참, ㅡㅡ 요즘 노가다판에 외노자들이 하도 많으니까,
주중에 일열심히 하니까 이게 애국이지 뭐 거창한말이 뭐 필요있나, 하는 생각 들더구만.
세상사가 다 이런 저런점이 있는 것이더라. 선,악. 정의 ,불의를 어떻게 말할것인가.
어짜피 인생사 앞길에느 온갖 지뢰가 깔려있다. 다 자기 혼자의 힘으로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