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흑염소탕한그릇 먹자고
해서 따라갔다가' 마지막경주 베팅을
못했네요
점심먹고 제주경주에 베팅해놓은게' 20만원
정도 플러스돼있어서 마지막경주 베팅해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그놈의 염소탕먹느라
타이밍을 놓쳤네요
나는 피노키오님의 열렬한 팬이라 죽어도
살아도 그분거대로 샀을텐데 결과론이지만75만원
짜리 흑염소탕을 먹었네요
지난주 일요일에도 마지막경주 피노님하고 똑같이
4구멍25000원사서 50만원 받았는데 오늘은
염소탕한그릇으로 만족해야 해야되겠네요
그렇다고 염소탕산사람한테 성질부리기도
난처하고
여하튼 피노님 건강잘챙기시고 오늘저녁은
맛있는 식사하세요
이곳 마쟁이들도 맛있는 저녁식사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