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 하지말자
모든거이 허망하는도다
병철이도 주영이도 한푼도 못가지고 간것
작금에 절제의 미덕을 나름 철학으로 여기던 어느 친구도
몸이 무너지니 수백억대 자산두고 현대의학도 소용없이
요양원으로 오랜기간 지켜보니 허망한 돈돈돈.
어찌까나 어찠까나
옆침대는 의료사고로 기억대를 소송없이 병원측 선제 보상받았으나
이 또한 허망토다
또 한친구는 60을넘게 이르도록 노익장을 과시하며
조기축구 마당을 누비더니
유투브에 떠도는 천년만년 장수건강 관리법도 무색하게
무너지고.....머 어쩌라고
도저히 회복불능 일땐 투신자살 같은건 말고
청산.까스.번개탄은 고통이 심하다하니........
염두에 두고싶다
고통없이 스스로 마감방법 머..없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