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글은
언뜻 보면 해표 식용유 새 기름에 튀겨낸
후라이드 치킨처럼 때깔도 노릇노릇 하고
먹으면 담백하고 나름 제법 맛이 있을것처럼
보이기는 한데...
자세히 보면 결정적으로 닭이 썩은 부분이 있다.
막상 먹을려고 하니 쾍쾌하고 냄새도 많이 날뿐만 아니라
먹을만한 부위가 그다지 많지 않다.
무엇보다도
예상쟁이를 한 사람의 베터로 보는 시각이
매우 잘못되었다.
잘 알다시피
그들은 베터들을 상대로 확신도 ,보장도 ,애프터 서비스도,
실체도 없는 허상을 팔아먹는 악덕 장사꾼이다.
더욱더 못마땅한것은
점쟁이들을 감싸안고 옹호하는 경향을 보인다는것이다.
글 행간에 예상쟁이를 슬쩍 끼워넣어서 띄워주고 있다.
더군다나
격 떨어지고 무식하며 질 낮은 하급 특정 예상쟁이를 말이다.
돈을 버는 수단이 정당화 되려면 목적한바 결과가
보편적으로 수용 가능한 범위내에서 나타나야만 한다.
그런데 어떤가~~
예상쟁이들은
대다수 경마팬들에게 손실과 피해 좌절감만을 안겨주고 있다.
그딴 일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회 암적인 무리들을
긍정적 시각을 넘어 편을 든다는것은 경마팬 입장에서
바라볼때 매우 부적절해보인다.
의도치 않았다면
생각이 짧은것이며 의도 했다면 방법이 제법 지능적이다.
순수 경마팬이 아니라는것을 본인 스스로가 암시하는
자기 모순에 의도적으로 빠져보이게하려는 것인지
색깔이 매우 불분명하다.
본인 글에서 언뜻 본듯한데 닉네임을 바꿨다고 했는데
전에 닉네임이 뭐였는지 알려줬음 하는 부탁을
해본다.
지금까지
이런 기름끼 많은 글은 이곳에서 보지를 못해서
대놓고 실례를 범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