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미터 결승
민정 선수가 7바퀴(7LAPS TO GO) 남겨놓고서
순간스피드로 치고 나와 외곽무빙으로
앞선을 흔들어버리고...
길리 선수가 5바퀴 남겨놓고서
인코스 추입으로 이탈리아 선수 2명을 추월하며...
4바퀴~3바퀴를 남기고 2~3위를 달리던 두선수가 동시에
인코스, 아웃코스 젖히기로 앞선을 장악합니다.
마지막 2바퀴(2LAPS TO GO)를 남기고 2선의 민정 선수가
단독선행의 길리 선수를 편안히 질주하도록 후위 마크로
적절히 견제를 해줍니다.
두 낭자의 완벽한 경마경륜식~^^ 작전~
피니쉬 블로우!.. 짜릿한 승리로~
올림픽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p.s : 검님들!~
말 뛰어놀지 않는다고
자전거타러 가지마시고... -.-;
주말을 좀~ 누군가와 우아하고
로맨틱하게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