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경마장이 사라지건 이전하건
경마 매출액은 많이 빠져야 20% 정도입니다.
연 5조 매출만 올리면
마사회 임직원, 조교사, 기수, 관리사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매출액이 줄어도
100배 초과 고배당으로 뜯어가는 이중 과세가 솔솔합니다.
기본 공제
매출액의 27%
이중공제
매출액의 약 43%
매출액이 7조에서 5조로 줄어도
공제액이 늘어나면 매출 감소 효과가 상쇄됩니다.
7조의 27%
1조 8천 9백 억
5조의 43%
2조 1천 5백 억
경륜과 경정은
생체인식등록이 필요없고
PC 경륜과 경정이 가능하지만
경마는
생체인식등록이 필요하고
PC 경마가 불가능합니다.
마사회가
경마팬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경륜과 경정과의 형평성을 내세워
생체인식등록은 몰라도
PC 경마는 가능하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사회는
경마팬을 위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PC 경마가 시행되면
본장과 지점 입장객이
30% 이상 줄어드니까요.
그것은 경륜과 경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고객을 위해서 PC 경륜과 경정을 시행합니다.
반면에 마사회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마사회 이전 100%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스타일이 딱 그렇습니다.
마사회가 개기면 이전이 아닌 폐쇄 결정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경마팬은 그저 지켜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