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은 인류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성행한다
나도도박을좋아한다
경마를 알은지가 벌써25년이 된것같다
수많은 돈을 따기도했다(그맛에 많은경마애호가들이 존재한다)
경마날이 다가오면 마음이부풀어진다. 이번주에도 하루밑천 백만원씩 삼백으로 대박을 잡자
천만원따면 그돈으로 할것도많고
그러면서 그동안잃은돈은 감당이안된다
실탄이 없으면 빚을내서라도 간다
그 좋아하는. 도박을 코로나때부터 지금까지 안하고있다. 안한것이 아니라 직업이바꾸는바람에 못한것이 어언 오년쯤 된것같다
지금은 별로 하고싶은마음이 없다
가끔시간이 무료할때마다 게시판을 둘러본다
경마는 공식이없다 공부(수많은복기)를 하면
도움은 될지라도 이긴다고는 할수도없다
조교보는것 또한 도움은될지라도 승자는 될수없다. 수많은 변수와 함정이 있기때문이다
조교사나 마주또한 도박을즐긴텐데 누가 내말이 간다고 요란을 떤단말인가? 또 간다고해도 다른말들은 다 허수아비인가?
나는 조교보여주기는 쇼가 아주많을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다
경마하다 거지된사람은 많이봤지만 집사고 땅싼사람은 못봤다
그러나 매경주당 일이등의 상금이. 지금보다 열배가량 오른다면 맞추기는 월등이 수월할것이지만 배당의 재미는 전혀없을것이라 본다
경마란 무엇인가 도박이다 쓰라린마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반면 쾌재를부르며 나오는사람도 있다 그맛때문에 경마를하지만. 생각해보라
그맛을 느끼기위해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했고 또 하고있는지
이기는방법?
있을지도 모른다
애완견사랑하듯이 수많은 경주마들을 한마리도 빠짐없이 완벽하게 파악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