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4월 수도권 경마입장 여부 및 거리두기 발표!!! 2021-04-08 11:17
  아틀란티스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2826 공감 | 4
부산 ,대전성이 코로나적군에 함락당해  수도권의 마지막보루 천안성이  유일하게 남아있어 효자는 효자네요~
천안성주가 유년의 동화님이라 역쉬 잘 지키시네요~
천안은 고구려때 요새성인 안시성과 비슷합니다

한편 어제검사 오늘 발표된 코로나 확진자수가
700 명입니다.
코로나 확진자수는 줄어들지 않고 지방까지 확산추세가 계속되고 있고 4차대유행까지 예고하고 있는바 ,앞으로도 감소될 가능성은 적습니다

앞으로 경마시행전선에 빠알간 불~이 켜졌습니다

그러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 보잎니다
경마를 시행해야 확진자 수가 줄어든다는~
경마를 입장못하니 반사이익으로 사람들이
클럽 /노래방/유흥주첨/술집/무도장 등으로 많이 몰리다보니 확진자수가 더 늘어난다는 생각도 해봐야 합니다
이시점에서 꺼꾸로 생각하는 발상의 전환이 요구됩니다.

경마장은 지금까지 개인젹인 소규모 감염은 있었지만 대규모 집단감염이 단차례도 없었던만큼 마스크 잘쓰고 방역수칙 잘 지키는 경마장은 비교적 안전합니다.


한편 4.12~이후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일 4.9일 발표한다고 합니다


마사회와 한국경마 운명과  경마팬들의 행복 추구권이 함께 달려 있는 만큼  내일거리두기 발표는 수도권 경마입장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시점입니다.

내일 거리두기가 하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단계 유지 또는 상향가능성 높고 새로운 거리두기가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리두기 현단계에서도 수도권의 프로야구,카지노는  입장할수 있습니다.

경마도 거리두기와 무관하게 입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적극적인 교섭과 투쟁을 통해 경마입장 가능토록 추진해야합니다.

이젠 선거도 끝났고 마사회도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려 있으므로 더이상 양보했다가는 
파멸의 길로  떨어질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지금은 한국 경마의미래와  존폐위기의 사활이 걸려있는 만큼 김우남 마사회장의 존재감을 보여줄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존경하는  김우남  마사회장님!!!
이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우리 함께  김우남 마사회장님을 응원해요~^^
아자 아자 화이팅~~!!!

※※※참고로 거리두기 내일 4.9안 발표되어 거리두기가 상향조정되더라도 이번주 경마(4.9~4.11일 )와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내일 발표되는 거리두기는 4.12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이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암초에 부딪처 침몰하는  마사일호


■이번주 경마는 예정대로 시행

4
댓글 한마디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거리만재봄 | 2021-04-08 11:18:19
천안호두과자화이팅^^
유년의동화 | 2021-04-08 17:26:55
화이팅^^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71633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되는게
하나도몬맞춤
02:27 88 0
471632 경마에서 말 상태는 의미가 없다(1)
하나도몬맞춤
02:13 80 0
471631 그래보일수록 판이 뒤집힌다
하나도몬맞춤
02:06 33 0
471630 산악회후기
불타는삼
00:35 185 0
471629 산악회후기
불타는삼
00:34 156 0
471628 경마도 경륜처럼 7마리로 ...
《《《☆개척사
2026.07.08 291 3
471627 침묵의 살인자 삼전닉스 레버리지(2)
나이아가라
2026.07.08 512 2
471626 민해경 - 사랑의 절정(1)
3초의승부사
2026.07.08 123 2
471625 이번주 추천번호(1)
개주력한방
2026.07.08 558 0
471623 보고싶은 여기수(5)
여수곡
2026.07.08 651 7
471622 이번주서울경마출사표(1)
개척자
2026.07.08 1062 2
471620 환율이 많이 떨어졌네(2)
나이아가라
2026.07.08 916 3
471618 출마표를 기다리다 문득 신박한 생각 2.(2)
지랄옆차기
2026.07.08 941 3
471617 2 0 2 6 년 0 7 월 1 0 일 ( 금 요 일 ) 공 지 사 항 ! ! !(1)
덕구오빠II
2026.07.08 542 0
471616 ^^그들의 야그가 실언도 허언도 아니었다 ㅜㅜㅜ^^*(9)
smileagain
2026.07.08 647 3
471615 금주 출마표를 기다리며.(경마중독)(5)
바나바나
2026.07.08 963 2
471614 사이드미러 접촉(8)
一手遮天
2026.07.08 1319 4
471613 마실
마데
2026.07.08 539 2
471612 바보처럼 살았군요(1)
사나!!
2026.07.08 694 2
471610 경마는 가고,안가고를 알아야(5)
빈들에서서
2026.07.08 1252 7
471611  RE: 경마는 가고,안가고를 알아야(2)
빈들에서서
2026.07.08 359 0
471609 이번주 관심마방(3)
좌지스님
2026.07.08 1065 3
471608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한국 설화 AI
가나다라마
2026.07.08 502 5
471607 월세살면 고기먹기도 힘듦....
사나!!
2026.07.08 833 7
471606 어머니..(2)
장미언덕
2026.07.08 692 6
471605 초저녁에 잭팟! 잡고 아침에 오링되다~(2)
바카라373
2026.07.08 1111 2
471604 가짜라고.인생그따그로 안산다.
박어수다
2026.07.08 635 3
471601 신청곡 하나 부탁 드려도 됩니까
하나도몬맞춤
2026.07.08 265 1
471598 이천 설성공원(2)
마데
2026.07.07 769 5
471596 ^^목포는 항구다 ㅜㅜㅜ 지치지 마옵소서 파이팅 ㅠㅠㅠ^^*(7)
smileagain
2026.07.07 908 6
471593 머니와 봉사원
BMW
2026.07.07 986 4
471592 경마의 실체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라.(16)
조필구
2026.07.07 1900 19
471591 마신
마신이
2026.07.07 526 2
471589 오복조 오삼복합(5)
하나도몬맞춤
2026.07.07 1899 2
471585 조교사 이관호를 규탄한다(5)
유비무환
2026.07.06 1710 29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