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여자..1 2016-06-09 16:29
  상상대로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5272 공감 | 0

평범하지만 20대에 여친이 몇명있었다


그중에 1년후배가 미모로는 단연 으뜸..크레오파트라 느낌 ㅋㅋ


포근한 느낌의 고려생명에 다니던  **희..


술만 마시면 집으로 데려달라고..그리고 잠시 들어가서 차한잔가라고 하던 **정


남친이 군대가고  나를택했던 **순


우연히 알게되어 한눈에 반한...정말 청순 그차체의  **희  <현재 근처에거주>


항상 웃음을 띤  ..??? 이름도 기억안나네..그리고 2-3명정도 더있었는데..


이여자들은 한번에 싸그리 정리한게 지금의 와이프..


남친이 군대..**순은  남친이 제대하자  다시 고무신 원상태..ㅋㅋ


크레오파트라 닮은 후배와  청순 그자체는 ..정말 힘든 결정였음


그외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여친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4형제중  막내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것같다고..농담반 진담반..분위기따라..


물어보지 않은 두명이  크레오...청순녀..


모두들  옵이 막내인데  왜..?   대부분 반기지않는다


이상하게  그 대답을  듣는순간  여친과는 더 가깝게 지내기가 힘들어진다


진짜 모시고 살자고 그런게 아니다 ...나역시 부모님과 같이 살생각은 없다 ..다만 왠지 물어보고싶은 충동이..

...

..........

.............

어느날  친구가 미팅을 주선..


여기서 와이프를 만났다  당시 대학3학년


걍  몇번의 만남을 더하고  물어본다   ...위질문..부모님 모시는것


와이프  ...조금의 망설임이 없이  옵이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지...............

.............................................. 이 말에 ........................여자가 전과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사귄지 몇달후  어머님이 전문사기꾼에 걸려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한순간에  전재산을 날린다...그리고  여기 김해로  ..맨땅에 텐트치고 생활..


그리고  그때부터 신축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그때 그지역에 첫빌라 지을때  어머님이 함박집을..


그렇게 다시 일어섰다... 함박할때  와이프가 부산에서 넘어와 설거지며 온갖 잡일을 시간이 날때마다 도왔다


주변의 어른들이 칭찬이 쏟아졌다...  요즈음 애치고 너무착하다고..


당시  여친은  정말  내한마디면  무조건 따랐다...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든 평범한 여학생이..


여친집에서  지금껏 이런적없든애가  새벽에 들어오는게 빈번하니..미쳤냐고 자주


야단을 맞았지만   나와 같이있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졸업여행도  빠지고


나와  남해여행을 ..ㅋㅋ   


그런 여친이 ...지금의 20년된 와이프다...


하지만.....


누가 말했든가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결혼전...약간의 혼수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백프로  촉이 왔는데..부모님과 형님의 설득으로 그만.....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잠시후..

0
댓글 한마디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괸돌 | 2016-06-09 17:21:43
근대 경마을 하세요
이사오사사키 | 2016-06-09 19:34:07
일기는일기장에
정호짱 | 2016-06-09 19:48:29
참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좋은분 같습니다

한데 언뜻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보임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69833 남북경협주(2)
나가사키
2026.05.04 248 1
469832 필리핀 뮤직(2)
3초의승부사
2026.05.04 187 1
469831 누가젤잘하나ㅡ
☆막강 이수☆
2026.05.04 338 0
469830 여그 눈팅하는 예상지 전문위원들아
퇴역경주마노후보장
2026.05.04 283 1
469829 매일 경마로 백만원 이백만원씩 딴다??(4)
하나의 사랑
2026.05.04 691 8
469828 젤중요헌건 ㅡ(1)
☆막강 이수☆
2026.05.04 539 5
469827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 과 싸우고 잇다(2)
그리누이
2026.05.04 418 4
469826 말상태 ㅡ보는법(7)
☆막강 이수☆
2026.05.04 790 6
469825 ^^쇠주회사! 담배인삼공사 없애라~~~ ㅜㅜㅜ ㅋㅎㅎ^^♡(5)
smileagain
2026.05.04 437 4
469834  ■■■담배값,소주값 인상 없음(1)
나이아가라
00:19 82 2
469823 연탄구멍 ㅡ마번(2)
☆막강 이수☆
2026.05.04 729 3
469822 좋은 월요일 저녁시간 되세요~(3)
이선
2026.05.04 350 3
469821 이상은 ㅡ담다디(2)
☆막강 이수☆
2026.05.04 235 2
469819 정향(丁香) / 수수꽃다리 / 라일락(2)
Wild Card
2026.05.04 352 3
469818 도박이(2)
우태
2026.05.04 653 12
469817 코스피 6900 대박!!!(1)
나이아가라
2026.05.04 650 3
469815 이번주 휴무 ...그냥 일하기 싫어요(5)
의리마
2026.05.04 1109 7
469814 -/(19)
패턴
2026.05.04 649 3
469813 5월3일...(6)
의리마
2026.05.04 1247 3
469812 [경마를 바라보는 내면의 힘](4)
더케이1
2026.05.04 888 12
469811 콩코드 없어진 이유(3)
3초의승부사
2026.05.04 1455 1
469810 도박 ㅎ
그리누이
2026.05.04 649 5
469809 우리에겐 이틀동안 휴식이 있다!!(6)
마굿간장수
2026.05.04 1064 14
469808 경마공부(2)
무명의더쿠
2026.05.04 999 8
469807 한턱쏜 적중후일상(4)
무일푼
2026.05.04 1791 10
469804 내가 마주라면~(1)
주영부
2026.05.04 1066 7
469803 동틀때 - 문세영(2)
이선
2026.05.04 1571 5
469802 2026 코리안 더비
《《《☆개척사
2026.05.04 1114 2
469799 부산의 남정혁기수(2)
하나의 사랑
2026.05.04 1961 7
469795 지글지글 째글째글
유비무환
2026.05.04 686 2
469794 벌써 마요일이 끝이났네요..
호호2
2026.05.04 540 1
469793 속지들 마세요 심각하네요
하나의 사랑
2026.05.03 1447 9
469792 적중인증샷(10)
무일푼
2026.05.03 2200 7
469798  RE: 적중인증샷
우태
2026.05.04 842 2
469790 아~~문세영(1)
여수곡
2026.05.03 1062 1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