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초보게시판(Q&A)
토론광장
경마학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스팸신고
 
     
 
   
 
  여자..1 2016-06-09 16:29
  상상대로   | 작성글 목록   4777 0   0

평범하지만 20대에 여친이 몇명있었다


그중에 1년후배가 미모로는 단연 으뜸..크레오파트라 느낌 ㅋㅋ


포근한 느낌의 고려생명에 다니던  **희..


술만 마시면 집으로 데려달라고..그리고 잠시 들어가서 차한잔가라고 하던 **정


남친이 군대가고  나를택했던 **순


우연히 알게되어 한눈에 반한...정말 청순 그차체의  **희  <현재 근처에거주>


항상 웃음을 띤  ..??? 이름도 기억안나네..그리고 2-3명정도 더있었는데..


이여자들은 한번에 싸그리 정리한게 지금의 와이프..


남친이 군대..**순은  남친이 제대하자  다시 고무신 원상태..ㅋㅋ


크레오파트라 닮은 후배와  청순 그자체는 ..정말 힘든 결정였음


그외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여친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4형제중  막내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것같다고..농담반 진담반..분위기따라..


물어보지 않은 두명이  크레오...청순녀..


모두들  옵이 막내인데  왜..?   대부분 반기지않는다


이상하게  그 대답을  듣는순간  여친과는 더 가깝게 지내기가 힘들어진다


진짜 모시고 살자고 그런게 아니다 ...나역시 부모님과 같이 살생각은 없다 ..다만 왠지 물어보고싶은 충동이..

...

..........

.............

어느날  친구가 미팅을 주선..


여기서 와이프를 만났다  당시 대학3학년


걍  몇번의 만남을 더하고  물어본다   ...위질문..부모님 모시는것


와이프  ...조금의 망설임이 없이  옵이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지...............

.............................................. 이 말에 ........................여자가 전과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사귄지 몇달후  어머님이 전문사기꾼에 걸려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한순간에  전재산을 날린다...그리고  여기 김해로  ..맨땅에 텐트치고 생활..


그리고  그때부터 신축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그때 그지역에 첫빌라 지을때  어머님이 함박집을..


그렇게 다시 일어섰다... 함박할때  와이프가 부산에서 넘어와 설거지며 온갖 잡일을 시간이 날때마다 도왔다


주변의 어른들이 칭찬이 쏟아졌다...  요즈음 애치고 너무착하다고..


당시  여친은  정말  내한마디면  무조건 따랐다...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든 평범한 여학생이..


여친집에서  지금껏 이런적없든애가  새벽에 들어오는게 빈번하니..미쳤냐고 자주


야단을 맞았지만   나와 같이있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졸업여행도  빠지고


나와  남해여행을 ..ㅋㅋ   


그런 여친이 ...지금의 20년된 와이프다...


하지만.....


누가 말했든가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결혼전...약간의 혼수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백프로  촉이 왔는데..부모님과 형님의 설득으로 그만.....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잠시후..

댓글 한마디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괸돌 | 2016-06-09 17:21:43
근대 경마을 하세요
이사오사사키 | 2016-06-09 19:34:07
일기는일기장에
정호짱 | 2016-06-09 19:48:29
참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좋은분 같습니다

한데 언뜻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보임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추천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신고
299553 무료 성격검사(3)
3착이라도
10:54 155 1 0
299551 비꽃과 떳다정의 아름다운사랑(4)
백무사
10:40 198 3 0
299550 메이져 경기 보다가....(2)
다르마
10:32 254 2 0
299549 하룻밤 낚시하러(1)
우정
10:28 211 0 0
299548 ♤YTN배 출전마들을 보니..
안개초
10:18 310 0 0
299546 쓰레기 악플러들 ,,, 입으로 토설 배설 하는사람들(9)
진솔
09:30 552 4 0
299545 검빛 가입 후기!(6)
보길도
09:23 465 8 0
299544 오늘도 차바꾸러 갑니다 ㅎ(7)
킹스
09:19 634 1 0
299539 끼리끼리
불쏘시개
08:33 279 4 0
299537 마쇠 창구 불내자(14)
한방읍따
07:32 863 2 0
299536 천태만상..목불인견.(12)
천복만
06:58 878 4 0
299535 빛청산기념 어제 과음후~~(16)
명마풀그림
06:22 1490 5 0
299534 마요일이군요 홧팅입니다..^^(29)
복민호
06:08 521 10 0
299533 <<공유방!!>>월말 초강승부 데이^^....(39)
신마혁
05:49 1596 9 0
299531 피아노 치며면서..(7)
천복만
04:40 1060 1 0
299530 사랑님(2)
만배만벳
03:52 332 2 0
299529 좋은사람의#(1)
축만제
03:30 312 3 0
299528 장님 언덕님께~~(4)
폭동
02:22 479 1 0
299522 아~ 맞다!(12)
HRBC미친마왕
00:14 1108 2 0
299521 올만에 왔는데 근력들도 좋으시네요?(9)
미션임파서블
00:06 908 3 0
299520 바람피구 지금 귀가함^^♥(24)
smileagain
2018.05.25 1936 5 0
299519 피해자 코스프레(14)
다르마
2018.05.25 1129 7 0
299518 아~그대들이여~(9)
아뽈리네르
2018.05.25 589 3 0
299517 ■경마 끝나고나서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표현?(7)
테무진
2018.05.25 924 1 0
299513 어느 고을에(35)
과천쥴리엣
2018.05.25 1661 21 0
299510 갑자기 전율이 오른다~~!!(23)
베르키스
2018.05.25 1494 6 0
299509 자게판에서 제일 얄미운 시키(8)
프리마
2018.05.25 1417 4 0
299508 그곳에 가면(28)
탄지신공
2018.05.25 1099 8 0
299507 공유방..(10)
외로운추입
2018.05.25 1163 6 0
299506 징역(15)
몸만유부남
2018.05.25 1558 6 0
299505 * (후방) 외국 지하철 공익..(29)
bluesky
2018.05.25 1560 4 0
299504 다르마천사님께..(12)
장미언덕
2018.05.25 962 3 0
299503 글을 쓸때는~|(5)
기리는퉁
2018.05.25 819 2 0
299502 안구정화(3)
호호2
2018.05.25 2034 3 0
299501 19금.아닙니다. 웃기지도 않아요..(56)
백무사
2018.05.25 2467 6 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