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산에서 워밍업을 많이 해서 그런가
오늘은 산에 출발전 약간 다리가 무거운 느낌.
천천히 페이스 조절하며 트래킹했건만
10km 넘기고 남은 절반거리를
목표 완수를 할수는 있겠지만
토요일 북한산 밑에서 헤멜것 같아 중도 포기.
그동안 열심히 경마해서
허약한 어른이가 됐구나 생각하니 씁쓸.
금요일 경마 중간쯤이지만 결과가
내 지레짐작과 다른걸 보니
다행 같기도 하고
더 큰 경마를 위해서
열심히 건강 관리로
허약한 어른이에서
벗어 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