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펀데이 조교시 습보모습
비교해 보면
로쉬가 과연 좋은 말일까 생각이듭니다
돌콩 이상의 심폐기능을 가졌다면
로쉬도 단거리든 장거리든
일본말에 도전해 볼수있는 마필인 듯 합니다
언제가는
청담도끼의 주행자세와
돌콩의 근성ㆍ심폐기능을 가진 마필이 나타나
일본말을 이기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개인게시판 등록
개인게시판1 개인게시판2 개인게시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