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령관은 1경주 막경주 가능한 베팅하지 말자이고
가능한 전경주보다 나름 혼전및 관리관심마필 노림수 경주중심으로 살펴보고 베팅하자 입니다.
그래도 베팅 안해도 그동안의 분석에 대한 나름의 편견이 잡힌 확률적 나름의 습관적 사고가 있습니다.
제주나 부산은 복병감이 어설프게 2착 3착으로 안돼고 가능한 잡은 기회를 죽자고 덥빈다.
그래서 부산 제주 복병 노릴때 복 삼복 삼쌍이 의외로 고배당 구멍수 적게 노리기 좋다
한번 승부볼때 축이나 복승의 축이다. 배당 접근할때
제주 편견은
1. 1000미터 이내 거리는 비인기 복병 인코스를 살펴라.
2. 장기/중기 상대적 휴양마를 살펴라. 서울 경주는 휴양마를 복귀 한두번 걸음을 살핀후 보지만 제주는 특히 휴양 바로 승부 단거리 경향이 높다.
3. 상대적인 레이팅이 높은 비인기마를 찾아라
이런식의 말에 대한 공부를 안하고 위의 조건을 동시에 만족 편성표만 보고 이런 편견에 맞는 마필을 가끔 축으로 잡고 소액 고배당을 종종 재미나게 먹는데 의외로 재미납니다.
1000미터 이내 상대적 장기휴양마에 비인기 이면서 레이팅 높은 마필 이런조건적 마필을 가끔 살펴보시길.
토요일 1경주 댓길 마필의 돈에 대한 마케팅 마력에 대한 편견에 대한 글을 썼는데
6-8번 인기 댓길에 있어
6번 출전 8번 출전을 통해 나름 인기마필에 대한 평가가 나와있고
개인적으로 8번을 축으로 선정 베팅하고 싶었지만 나머지 마필에 대한 접근을 한정할수 없어서
보여준 걸음이나 평에 있어서
6-8속에
6번 암말 8번 숫말
2세 별정A 경주에는 일반적으로 암말보다 숫말을 축으로 노린다란 편견
다만 1000미터란 단거리에는 암말의 걸음도 가능하다란 판단으로
6번의 선행과 8번의 늦출발적 힘의 쓰임이 오히려 1200거리 선입으로는 축 도전이란 판단을 하고
그렇다면 전개상 6-8의 전개속에 8번이 따라가는 형상이면 돈의 마케팅상
8번의 걸음이 직선에서 우승 가능성이면 밀고 나가서 8-6의형상 이던지
6-8의 형상이 되면 8번은 4위권의 힘소진 형태로 기수 직선에서 땅을 팔것이란
편견의 글을 작성했는데 이글을 쓰기 전에 예상 마권은
복승 6- 2 8 -3 4
삼복 6- 8- 3 4 9 10 인기마번 과 복병급 마필 초기 마번세팅만 하고
6-8의 댓길 전개의 8번의 여라가지 접근 확률 돈의 마케팅 썰만 풀고
예상마번에 대한 접근은 회피 6-8- 인기마번의 예로 들고 넘어갔는데
(예를 들때 4번 마필을 넣을까 하다가 그냥 인기마필만 적었는데)
편성표만 보고 이런저런 기본적 판단 나름의 훈련을 합니다.
(별정과 핸디캡 암말 숫말 기본적 자료는 필수 이지만 생략하고)
한가지 더 주로에 대한 판단속에 기본적으로 각질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살펴보는데
1. 경마는 선행마 놀음이다.
- 이말을 이해하는데 몇년이 걸렸는지 모릅니다.
추입말이 있는데 힘도 좋고 너무 추입이 좋아서 이말만 나오면 축으로 공략 승부볼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실패.
실패 원인은 선행마에 대한 성격을 제대로 이해를 못해 그말이 직선에서 추입해서 달리는 추입마가 축이 되는것
그래서 승부다.판단 베팅 죽었습니다.
이제는 노릴만한 추입형마필은 그 편성에 있어 선행/선입마의 성격을 파악한후
약선행이거나 부족한 선입선행마필 편성에 직선에서 선행/선입마필이 죽는다면 추입형 마필이 축이지
추입형마필이 잘해서 축이 아니고 선행/선입 마필이 전개상 약해서 축이 된다란 사실을....
주로는 현장의 문제이고 각질은 전개상 기본적으로 접근 판단할 문제들이니
신마들의 각질에 대한 평가나 판단은 속단할수 없어 구지 신마경주에 베팅할 겜블러는 없다인데
이런저런 각질/주로/거리/ 인코스 /아웃코스등 나름의 편견을 편성표에 대입 그것만으로
조교사의 의도나 나름 판단하거나 하는데/ 사실 모든 경주를 이렇게 하긴엔 역부족
노림수등 몇경주 중심으로 나머진 .....게으름으로....회피
첫번째 2세 별정 경주
- 암말보단 숫말이 좋고
데뷔말의 성격을 판단할수 없어 변수가 많아 전개를 예측 나름 상상하기 힘들다.
그말인듯 구멍수가 많거나 돈질이 어렵다라는 이야기인데
6번 암말 8번 숫말
거리는 6번 1000 유리할듯 8번 1200에서 더 유리할듯
8번에 전개에 대한 여러가지 경우수중 따라가면 6-8에대한 돈 마케팅 회피성으로 힘들다고 보고
8-6이나 6축이면 8번은 4착이상 빠질듯 나름 편견상 8번이 축으로 예상할려고 하는데
6번에 대한 평이나 선행의 유리 싸움에 간단히 6-8은 힘들고 8-6은 가능 그러나 팔리는 6번이 축 분위기라
베팅은 포기.
변수를 편성상 찾아보는데 우연찮게 나름 상상의 판단을 하게 만드는데
2세 1000미터 선행에 대한 마필이 누구인지? 알려진 6번과 신마 데뷔말을 같이 판단하기 힘들다.
소위 프로 경마 겜블러는 선행마의 수와 위치에 따라 복승 우승 차지할 확률적 사고로 접근
그런 위치적 포지션이 3구멍이내 위치할 확률이 포착할때 베팅한다.
1경주 편성표를 보는데 우연 찮게도 데뷔말 과 1전의 마필들이 골고루 편성
인코스 마필에 대한 판단만 해보면 다시말해 결정할수 있다면 복병으로 노려도 좋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인코스 1번2번3번4번 마필을 살펴보면
1번 암말 데뷔
2번 숫말 출전주기 5주 출전경험1회
3번 암말 출전주기 6주 출전경험1회
4번 수말 데뷔 김효정 기수
편견은 일단 암말보다 숫말 그래서 1번 지우고 3번 지우고 2번 출전 경험 있고 그에 따른 판단에 대한 내용 있고 복병감은 아니고 4번 숫말 데뷔전 인데 김효정 여자기수 데뷔말을 태우고 인코스에 숫말 이런 느낌에 조교사 첫데뷔에 김효정 1000미터 인코스라면 선행나가다란 의미네 라고 읽었습니다. 숫말이고 인코스에 1000거리에 김효정 여자기수라는 판단으로 선행이다.
그래서 복병감으로 초기 마번 3번 4번을 달았는데
나머지 5번 10번까지 암말 숫말 1전의 경험속에 나름 어느정도 판단할 그리고 선행이라고 숫말이라도 외곽의 초진과 전개가 인코스보다 불리 해서 일단 인코스 마필에 선행판단에 대한 편견속에 4번을 봤는데
문제는 여기에서 판단을 멈추었다란것 입니다.
그래서 혼자만의 초기마번 4번으로 촉으로 살펴보고 6-8번에대한 후착 / 전개노출에 있어 8번의 전개
한번더 생각을 판단을 조금더 과감하게 갔다면
6-8의 인기속에 8번이란 나름의 축으로 보는데 인기도의 6-8속에
만약 6이 오면 8 없다라고 판단
8번이 축이라면 4번 선행 조교사의 판단이라면
4축으로 8 6 복승 삼복승 기본베팅에 4--8 6 - 삼착마 베팅
아님 8축에 8-4 6- 삼착마 베팅
아님 데뷔 인코스 선행 1000미터 김효정 깜작 선행작전이면 노림수 축으로
4축에 -6 8 복승 삼 복승
삼복 4-6 8- 삼착마 베팅을 판단 안했는지
노리는 단독 데뷔 선행이면 축으로 달리지 누가 3착권의 복병으로 달릴려고 하겠는가?
소액으로 어차피 노리는데 과감하게 판단해보지.
결과적으로 이런 생각적 판단이 운 좋게 맞았는지 모르지만
1000미너 1200미터 인코스 단독선행의 노림수 복병마필이라면 그것이 비인기 고배당이면
베팅할 메리트가 있었는데 과감성
역시 프로겜블러의 과감성과 판단력이 훈련이 요구되는것이 경마인듯합니다.
나름 편견의 조건들이 몇가지 한꺼번에 깜박일때 배당에 무서워 포기할때가 이전에 종종있었는데
포기하고 후회한적이 많았는데 근래들어 토요일 1겜이 그런 경주중 하나 이네요.
글이 길어 한번에 등록이 될지 모르지만 토요일 머리속의 1경주 썰 이였습니다.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