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배당판만 보다가
시원하게 레이스를 하고 싶은데
눈에 띄는 경주는 없어 좀이 쑤시다
7경주 문학축제는 전율은 아니지만
마필이 너무 좋아보여
배당판 무시하고 축으로 보고
힘을 주었다가 멘붕.
한번 더 참았어야 하는데
잘 참다가
나도 모르게 발주악벽이.
문학축제 이번에 실전조교했으니까
다음 출주때는
가볍게 머리치겠지
앞으로 그정도 능력은 되지 않나.
9경주 진짜 두번째 느낌이
10학산다크호스
딱걸렸어.
적중 여부를 떠나 무조건 퇴근이다.
그리고 힘을 엄청 주려고했는데
7경주 여파로 쫄아 줄여서 베팅.
역시 나는 도박 체질이 아닌가보다.
가볍게 크게 역전 할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래도 금,토,일
배당판 보면서 열심히 경마하니까
1주일에 한경주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힘을 줄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
근데 다음주 추미애배는
왜 이렇게 허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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