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5(일) 서울 7경주 - 국OPEN 1200m 별정A, 세계일보배, R0~140, 15두 등록
서울 42조(이관호)에서 지구라트와 크라운함성을 동반등록하였습니다.
입상 가능성이 있는 마필들의 주행습성입니다.
선행 - 문학보이
선입 - 영광의월드, (베스트레이스), (크라운함성), (슈퍼피니시)
선추입 - 스피드영, (지구라트)
추입 - 없음
ㅇ 스피드영 - 문학보이 - 영광의월드...(지구라트)
@@@ 그랑프리 경주 이후 후유증이 별로 없어 보이는 스피드영을 가장 좋게 봅니다.
국제신문배와 요즘의 주로를 보면 문학보이가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이는데 국제신문배에서 무리해서인지 경주 직후 양전지파행이 있었고 1월30일 ~2월5일간 우전구절염좌와 우완슬부좌상이 있었네요.
영광의월드도 지난해 보다는 전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입니다.
2025년도에는 12두가 출전하여 2크라운함성-3대망의길-12스피드영-1한강클래스-5나올스나이퍼 순으로 들어와 복승 208.1배, 삼복승 550.4배, 삼쌍승 5386.4배가 나왔습니다.
인기 1위였던 4빈체로카발로가 게이트 잇점 안고 선행에 나선 인기 5위의 2크라운함성, 8영광의월드와 앞선 경합을 펼치다가 8착을 하였고 8영광의월드는 6착을 하였습니다.
김태희기수가 얻어 탄 부산의 8세마 3대망의길이 안쪽에서 차분하게 따라오다가 한발 써서 인기 11위에 2착을 하면서 고배당이 나왔습니다.
당시 목 차이로 3착한 12스피드영은 김혜선기수가 기승하였고 인기 2위에 3착을 하였는데 지난주 주로와 비슷한 여건임을 감안하면 선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때 보다는 순발력이 대폭 강화되어 선입 전개도 가능한 전력인데 조인권기수가 조교를 하고 있네요.
지구라트가 안쪽 게이트를 받을 경우 제2의 대망의길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경주 유형 : B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