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10마리가 뛰는경주에 10마리 뛰는걸로 배팅하게 해놓고 갑자기 마감2분전에 1마리 취소하고 9마리만 뛰게하는 것은 사기행위이다
경마팬들은 10마리가 뛴다는 전제하에 전개를 그리고 추리을 하여 마권을 구입한 것입니다.
그러나 취소된 마필을 구입한 팬들만 마권취소가능하고 나머지는 마권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마감 2분전에 한마리가 취소될 경우 전개가 완전히 틀어지기에 팬들에게 다시 전개를 그리고 추리을 하여 마권을 재구입할수 있도록 하는게 맞습니다.
예를 들면 그경주 입상가능한 선행마 두마리가 있는데 선행 경합이 예상되어 두마리 다 뒤로 돌리고 다른 선입마 축으로 놓고 마권을 삿는데 마감2분전에 선행마 한마리가 갑자기 취소되어 남은 선행마 한마리는 아무런 견제도 받지 않고 편안한 단독선행으로 우승해 버리는 황당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마필을 20분전에 미리 미리취소하여 모든 사람들이 9마리가 뛰는것으로 배팅하게 하는 것은 배팅할때 출전마하고 경주할때 출전마가
동일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나 마감2분전에 1마리가 갑자기 취소되어 배팅할때 출전마하고 경주할때 출전마가 다르다면 엄연한 사기행위입니다.
마사회는 경주 마감1~5분전에 마필을 취소하는 사기행각을 즉각 중단하라!!!
마사회는 부득히 1~5분전에 취소할수밖에 없다면 해당마필 마권만 취소가능하게 할게 아니라 시간이 걸려도 전마필 마권을 취소가능하게 하여 모든 마권을 다시 재구입할수 있도록 공정경마를 시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