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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중심확정/계속된상한가/금요경마 2026-10-15 14:44
쓰나미 조회: 264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 쓰나미"

 

  

 

 

 

금요 또 10연타 / 메인원틀마권까지!! 

 

 

토요경마까지 또 9연타 / 진짜내용!!  

 

 

일요경마 역시 한방은 있었습니다.

 

 

 

 

금요경마 완벽한 승리, 메인승부처 강력한 원틀마권까지....

토요경마 역시 흐름자체를 끌어가며 이기는 경마를 지향했습니다.


일요경마....

기억하십니까!

축선정귀신 쓰나미.

놓고 때렸던 중심들을 기억하십시요!

서울, 영천 상관없이 놓고 때렸던 중심들은 싹 다 들어왔다는 사실.

곳곳마다 원틀마권은 있었습니다.

 

서울1경주 4런투윈 놓고

서울4경주 6만금크라운 놓고

영천1경주 1최강루이스 놓고

서울6경주 2로드투챔피언 놓고

서울7경주 5급행열차 놓고

 

진짜 내용들....

아쉬움은 있었지만 정확한 내용을 보고 드렸다는 판단입니다.

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은 분명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

금주 역시 제대로 준비 하겠습니다.

 

 

 

7키스더레인 - 5윈드소드 14.6배(원틀마권)

2강풍마 - 4글로벌히트 - 7스피드영

4.6배(원틀마권) 10.6배(원틀마권) 30.5배(원틀)

1월드톱티어 - 2희망군주 - 11구글카

9.5배(원틀마권) 26.4배(원틀마권) 99.4배(원틀)

4플라잉아너 - 10라이브스타 10.9배(원틀마권)

4짜릿한행복 - 7사우스카니발 6.5배(메인승부)

6마이시티 - 1토렌스 14.1배(메인승부)

1칭기스 - 3육탄왕 4.2배

9에코볼트 - 4블리츠카라 4.2배

8장타일류 - 9팔팔호 32.6배(원틀마권)

11용비신성 - 8러빙퍼플 6.9배(메인승부)

3포마드 - 1파워풀슬루 6.1배(승부처)

2금촌제일 - 4마마골드 - 1으뜸영웅

29.8배(승부처) 36.7배(승부처)

1글로리앤아너-3라온더클라라-2레인스타

4.4배(메인원틀) 24.3배(메인원틀)

9슈퍼스타 - 6신화왕자 4.4배

1청정소리 - 7빛나라공주 6.0배(원틀마권)

8브레스리스-7인디언캐처-1모던보이 6.7배(원틀)

10일품스톰 - 3맞대결 9.5배(승부처)

2대성스카이 - 1페가수스여왕 1.5배(원틀마권)

5피디스페셜-8데이지티아라-1러시와일드

7.1배(원틀마권) 11.9배(원틀마권)

1천외천 - 7은하왕자 - 4블루칸

13.2배(승부처) 8.1배(원틀마권)

9캡틴워리어 - 2오아시스타임 8.4배(메인승부)

10회색질주-3에이스러브-1블루트리 16.6배(메인)

2천상의별 - 1인자무적 - 5명품최강

17.3배(메인승부) 21.2배(메인승부)

2미러클마린 - 3강서자이언트 5.3배(메인원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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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쓰나미.


경마방송(정통경마)부터 쓰나미는 강력한 예고를 드렸습니다.


금토일월.... 4일경마중 가장 자신있는 월요경마....


꼭 참석해달라며, 집에가면 안된다며, 강력하게 울부 짖었습니다.


월요일 첫경주부터 상한가, 중반장 또 상한가....


기다렸던 마지막 최대승부처까지 강력한 원틀마권으로


상한가를 때리고 돌아왔습니다.


같은 적중이라도 분명 격이 다른 적중을 보여 드렸습니다.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의 소유자 쓰나미!


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은 분명 계속 됩니다.

 

 

 

폭발적인 성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금 토 일 / 메인승부 완벽한 적중!

 

결승전 월요경마 9연타 상황종료!?

 

최대승부처까지 완벽한 상한가! 

 

 

 

 

월요경마 최대승부처 / 수백명의 팬여러분들이 호흡을 같이 해주셨습니다.


9연타 적중 / 이외에 놓고 때린 중심들을 기억하십시요!


축선정 귀신 쓰나미 / 편성을 제대로 읽고 들어가는 쓰나미!


모든경주 놓고 때린 중심들은 왔다는 것.

 

 

 

9혁무상 - 8송당황태자 20.9배(메인원틀)

 

 

 

 

 

메인승부 중고배당 관통!

 

 

또한번의 상한가 예고! 진짜내용!

 

 

 

 

금요 승부처 52.9배

 

토요 메인승부 26배 / 17배 / 34배

 

일요 메인승부 또 관통! 

 

월요경마는 완벽한 상한가 / 상황종료!

 

 

 

 

 

5끝판왕 - 1전농볼트 6.4배(메인원틀)

3비워크 - 8행운스타 - 11세나케이

21.6배 23.1배

4비상천하 - 2블랙문 - 5아라천마

5.4배(원틀마권) 16.4배(원틀) 38.5배(원틀마권)

11글로벌카드 - 4서프라이즈 13.3배(승부처)

1블랙마마 - 7블랙선 14.7배(승부처)

6천하평정 - 2천마용사 - 3용담천하

2.8배(원틀마권) 5.7배(원틀마권)

2백용해 - 7장전공주 22.5배(승부처)

9혁무상 - 8송당황태자 20.9배(메인원틀)

7카타리나라 - 6벌교시그니처 12.8배

4트릭샷 - 1골든포인트 9.1배(원틀마권)

2헤이브라더 - 1금아거티 4.5배(원틀마권)

5클러치매직 - 9머스킷데이 6.2배(메인승부)

2지비볼트 - 1페퍼엑스 - 7블랙벨트

9.8배(메인승부) 23.0배(메인) 115.9배(메인)

2대륙황후 - 7우대산 34.6배(승부처)

3주마녀 - 6영웅대정 - 2천상태양

17.2배(원틀마권) 57.5배(원틀마권)

2인플레이션 - 10정문킹덤 14.0배(메인승부)

8청룡불빛 - 3천하무적 9.9배(승부처)

10킹마스터 - 9마이티숀 26.4배(메인승부)

6가온전설 - 7청마특급 52.9배(승부처)

11정문큰대박 - 8오아시스송 6.7배(메인승부)

10모스트원티드-4원플러스원-6닥터솔라

7.0배(승부처) 29.7배(승부처)

 

 

 

 

 

업계 1위! 

 

 

대한민국 통! 

 

 

 

 

 

대한민국 전체가 쓰나미를 선호합니다!   

 

왜 쓰나미를 대한민국 일번이라고 일컫는지!   

 

 

 

 

 

저한테 원하는 것! 쓰나미는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을 확인하십시요!

 

 

 

 

 

 

 

 

 

원틀마권의 일인자!

 

 

쓰나미가 부르면 다릅니다

 

 

 

 

 

 

 

 

 

 " 쓰나미 정액제 음성 출시 "

 

하루 4만원 / 전경주를 청취할수 있는 시스템

 

비싼 전화비를 지불하지 않고도 손쉽게 ARS음성과 똑같이

청취가 가능합니다.

 

신청방법은 기존의 문자신청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입금후 콜센터로 입금자 성함만 문자로 주시면

신청 가능합니다.


★1경주 직전 통화량이 많아 접수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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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 868201 - 00 - 063745

예금주 : 박은진(연구소DJ)

콜센터 : 010 8450 9990

정액제 국선번호 : 02 - 3274 - 9999

(접수후 이용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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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058 - 890687
우리은행 : 이재남
문의전화 010 9884 9975

 

 

 

 


 

 

 

 제주승부처

< 2경주 4경주 6경주 >


부산승부처

< 1경주 2경주 4경주 6경주 8경주 >



 

제주 메인 [ 6경주 ]
제주 하이라이트 [ 2경주 ]

 

  

부산 메인 [ 1경주 4경주 6경주 ] 

부산 하이라이트 [ 2경주 8경주 ]

 

 

 

 

 

제주 1경주

 

" 기대주 이상 / 1웅진미소 "

 

2세 수말인 1번 웅진미소가 축으로 설 만한 경주입니다.

아직 승리는 없지만 최근 세 번의 걸음에서 꾸준히 4착과 5착을 오가며 막판 스피드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마지막 200미터 구간의 기록이 나쁘지 않아, 오늘 1000미터에서는 한자리 지켜줄 만하다는 판단입니다. 부담중량 55kg로 다른 후착들과 동일하고, 마방 김길홍 조교사의 말답게 조교도 일정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강수한 기수가 기승하는 것도 안정적인 요소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출발은 조금 늦는 날도 있었지만 후반에 밀어붙이는 힘은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 이 정도 편성이라면 보여준 액면만 뛰어줘도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후착으로는 3번 백두혈통, 5번 헤이호, 10번 무림제일을 붙입니다.

 

백두혈통은 통산 기록이 짧지만 데뷔전에서 3착으로 들어온 내용이 괜찮았습니다. 공백이 있었던 만큼 실전 감각이 관건인데, 최근 조교 횟수와 시간을 보면 출전 준비는 하고 나왔습니다.

 

헤이호는 초반에 3착 두 번을 기록한 말입니다.

 최근 두 경기에서 크게 밀렸지만, 900미터에서 꾸준히 뛰던 말이라 오늘 1000미터 거리는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조교 시간도 후착 중에서는 가장 충실하게 쌓았습니다.

 

무림제일은 직전 4착으로 마지막 200미터 기록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1000미터 경험이 있다는 점도 후착으로 붙일 이유가 되고, 원유일 기수가 기승하는 것도 무난합니다. 전체적으로 10두 출주라 혼전보다는 1번 웅진미소의 전개가 중요한 경주입니다.

 

첫 경주부터 노림수를 두고 지켜보겠습니다.





부산 1경주 (1차메인) 060 707 9999


"1차메인" 060 707 9999

 

" 두바이타임 한 마리로 압축 "

11두가 출주하는 2세 국6등급 단거리 경주입니다.

전반적으로 뚜렷한 강자 없이 혼전 양상으로 흐를 수 있는 편성이지만,

 그중에서도 준비 과정이 가장 깔끔하게 정리된 말이 눈에 띕니다.

 

바로 2번 두바이타임입니다.

2번 두바이타임은 주행심사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첫 관문을 가장 좋은 자리로 통과했다는 점에서 기본 주행 능력이 이 무리에서는 분명 위에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최근 일주일 동안 조교 주행을 쉬지 않고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흔적이 보입니다. 12분 내외의 가벼운 주행부터 20분을 넘기는 강도 높은 주행까지 리듬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마방의 운영도 믿을 만합니다.

임성실 조교사는 올해 30승 정도를 거두며 두 자릿수 승률을 유지하고 있고, 복승률도 31%에 달합니다. 오늘만 해도 여러 마필을 출전시키며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입니다.

부담중량 53kg도 2세 암말에게 크게 부담되지 않는 조건이고, 이성재 기수가 기승하는 점도 신뢰를 줍니다.

혈통으로는 부마 콩코드포인트, 모마 일류천 조합이라 단거리에서 힘을 낼 수 있는 바탕은 마련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나머지 출전마들을 살펴봐도 두바이타임처럼 준비 상태가 눈에 띄는 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신마들이라 후착권은 사실상 동등한 조건입니다.

두바이타임이 중심이라는 확신이 서는 만큼, 복잡하게 여러 말을 붙이기보다는 과감하게 압축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배당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두바이타임 한 마리로 승부를 보겠습니다.

현장에서 컨디션만 확인된다면 이 정도 편성에서는 한 자리를 지켜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제주 2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

 

 

오늘 제주 2경주는 1000m 제5등급 10두가 나서는 편성입니다.

이 경주는 4번 영웅대정에 무게를 두고 보겠습니다.

출전 두수가 많지 않아 흐름도 단순하게 갈 것으로 봅니다. 그만큼 축을 분명히 잡는 게 중요합니다.

제5등급답게 혼전 가능성도 있지만, 확실한 축이 있다면 공략이 수월한 경주입니다.

 

4번 영웅대정은 통산 5전 0승, 2착 3회에 3착 1회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경주마다 입상권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최근 다섯 경주 가운데 2착이 3회, 3착과 4착이 각 1회씩으로 꾸준했습니다.

데뷔 이후 단 한 차례도 두 자리 착순이 없을 만큼 기본기가 탄탄합니다. 1000m에서는 두 번 뛰어 2착 1회, 4착 1회를 남겼습니다.

900m에서도 세 번 나서 2착 2회, 3착 1회로 거리 적성은 검증된 셈입니다.

특히 직전 1000m에서 2착을 기록하면서 이번 거리에서도 자신 있게 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짧은 거리에서의 스피드가 확실하다는 판단입니다.

김한남 기수와는 다섯 번 모두 호흡을 맞춰 2착 안쪽 3회를 기록했습니다.

기수가 말의 장점을 잘 살려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김길홍 마방은 올해 407전 44승, 복승률 33%로 꾸준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부담은 54.5kg으로 직전보다 2kg 늘었지만, 기존 부담이 무거운 편이 아니어서 크게 걸리지는 않아 보입니다.

직전 10월 3일 제주 3경주에서는 출발 직후 7위로 뒤에 있다가 4코너에서 5위,

결승선 200m를 4위로 통과하며 2착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600m를 50초, 200m도 17초대에 끊었습니다.

막판 추입 흐름이 분명히 살아 있었고, 직선에서 무서운 뒷심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전개라면 승부가 됩니다. 최근 조교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여섯 차례 소화했고, 마지막 조교는 14일이었습니다.

7일 11분, 8일 14분, 9일 12분, 10일 11분, 12일 9분, 14일 11분으로 꾸준히 강도를 유지했습니다.

출전 간격도 21일로 충분히 회복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후착권은 동등한 조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4번 영웅대정에 힘을 싣겠습니다.




부산 2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하이라이트 승부처" 060 707 9999

 

2번 부활의서막에 힘을 싣는 경주입니다.

부산경남 2경주, 1200m 국6등급, 11두 출주입니다.

두 살배기 어린 마필들끼리 붙는 자리라 아직 검증되지 않은 말이 많습니다.

그만큼 중심을 정확히 잡는 것이 중요한데, 그 중심으로 2번 부활의서막을 꼽았습니다.

이 정도 편성에서는 한두 마리만 믿고 가는 게 낫다고 봅니다.

2번 부활의서막은 통산 1전 0-0-1입니다. 출전 횟수가 한 번뿐이라는 점은 아쉽지만, 그 한 번에서 3착을 기록했습니다.

데뷔 무대에서 바로 입상권에 든 것은 기본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경주에서 더 나은 걸음을 보여줄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같은 1200m 경험도 그 한 번이 전부입니다. 1200m 1회 0-0-1로, 이 거리에서 3착 안에 들었습니다.

거리 적성이 나쁘다고 볼 자료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번에도 같은 1200m로 나서기 때문에 적응 부담이 적습니다.

 한 번 뛰어본 거리라는 점이 이번 경주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기수 송경윤과의 호흡은 아직 기록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에 새로 호흡을 맞추더라도 말 자체의 컨디션이 더 중요합니다.

구현완 마방도 이 마필로는 한 번 출전한 게 전부라 표본이 적습니다.

부담중량은 직전 54.5kg에서 이번 55kg으로 반 킬로 늘었지만, 어린 말에게 큰 차이는 아닙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마지막 600m를 39초, 마지막 200m를 14초로 끊었습니다.

막판까지 속도가 떨어지지 않았다는 뜻이고, 3착이라는 결과도 나쁘지 않습니다.

조교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6차례 주행을 소화했습니다. 출전 간격도 약 한 달로 충분히 쉬었습니다. 후착은 배당 쪽으로 넓게 보겠습니다.

이 경주는 여러 마필이 비슷한 수준이라 후착을 특정하기보다는 폭을 넓히는 게 맞습니다.

축만 확실히 잡으면 충분히 싸워볼 수 있는 경주입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2번 부활의서막에 힘을 싣겠습니다.

 

 

 

 

제주 3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2청호질주 "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의 소유자 쓰나미!

서울, 부산 뿐만 아니라 제주까지 완벽한 내용을 자랑합니다.

항시 제주 예상은 현장을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주 3경주는 1000m 제5등급 10두 출주로, 중심을 잡기 어렵지 않은 편성입니다.

2청호질주가 축마로 설 자리는 분명합니다. 2세 수말로 아직 통산 4전밖에 치르지 않았는데, 그 안에서 1-1-1을 기록했습니다.

모두 900m 제6등급에서의 성적이지만, 걸음의 탄력만으로도 여기서는 한자리를 지켜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직전 경주에서도 막판 걸음이 상당히 날카로웠고, 기수 강수한과의 호흡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부담 57.5kg이 2세마로서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 편성에서는 전개상 우위를 가져갈 만한 마필입니다. 후착권은 1오도롱, 3자유열매, 4킹메이커가 동등한 조건에서 다툽니다.

1오도롱은 직전 900m에서 이기며 승급해 왔지만, 1000m에서는 아직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3자유열매는 이태용 마방의 관리 속에 최근 1000m에서 연이어 3착을 기록하며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담 54kg도 후착으로 노리기에 충분한 조건입니다.

 

4킹메이커 역시 직전 900m 우승으로 승급한 마필인데, 막판 걸음 자체는 셋 중 가장 인상적입니다.

다만 1000m에서는 검증이 부족한 만큼, 바로 상위로 보기보다는 후착권 경쟁자로 분류합니다. 2청호질주에 중심을 두고, 후착 세 마리를 묶는 그림이 가장 깔끔한 경주입니다.

 

현장 확인 후 후착 순서를 정리하겠습니다.





부산 3경주


 " 즉시 전력감 / 3인빈서블 "

 

11두 출주의 국6등급 1300m 경주입니다.

직전 3착으로 해볼 만한 흐름을 보여준 말들이 여럿 섞여 있지만,

그중에서도 후반 스피드가 확실한 두 마필에 무게를 두고 봤습니다.

아직 경험이 적은 말들이 많아 초반 혼전이 예상되지만, 중심을 제대로 잡으면 깔끔하게 정리될 경주라는 판단입니다.

3번 인빈서블은 축으로 삼기에 충분한 내용을 갖췄습니다.

2세 수말로 아직 성장 여지가 크고, 직전 1000m에서 3착을 기록하며 후반 탄력을 보여줬습니다.

부담 55kg도 무난한 조건이고, 정도윤 기수가 한 차례 기승한 경험이 있어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유현명 마방의 올해 복승률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 크게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조교도 최근까지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10월 들어서도 여러 차례 주행 훈련을 이어왔고,

출전 간격이 조금 있긴 하지만 어린 말인 만큼 휴식이 오히려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300m로 늘어나는 거리도 후반 힘으로 버틸 수 있는 유형이라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7번 경복아라미스는 후착으로 붙여볼 만한 말입니다.

3세 암말로 직전 1200m에서 3착을 했는데, 경주 후반으로 갈수록 순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진구 기수와 김혜선 마방 조합도 안정적이고, 부담 54kg으로 부담도 가볍습니다.

이 말 역시 최근 조교를 빠짐없이 소화하며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전보다 거리가 100m 늘어나지만, 후반 뒷심이 좋은 유형이라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마필 모두 직전 3착으로 실전 감각을 확인한 만큼, 이번에도 한 자리씩은 지켜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경주는 두 마필의 후반 집중력에 기대를 걸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제주 4경주 (승 부 처) 060 707 9999


 " 즉시 전력감 / 6번 태자주니어 "

 

제주 4경주, 축마는 6번 태자주니어로 정했습니다.

 제주 4경주는 1110m 제5등급, 10두가 출주하는 경주입니다.

제5등급 편성답게 압도적인 강자는 없고 서로 비슷한 수준의 마필들이 모였습니다.

이런 혼전 경주에서는 중심을 정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6번 태자주니어를 축으로 삼았습니다.

6번 태자주니어는 통산 11전 1승을 기록한 세 살 수말입니다. 우승은 한 번이고, 2착은 없지만 3착이 한 번 있습니다.

전적만 보면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5경주 가운데 우승과 3착을 한 번씩 남겼고,

흐름은 분명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거리 1110m에서는 두 번 출주해 한 번 3착을 기록했습니다.

직전 경주가 바로 이 거리에서의 3착이었습니다. 당시 부담은 55kg으로 가벼웠습니다. 이번에는 57kg을 달지만, 지난 8월에도 같은 부담으로 이 거리를 뛴 경험이 있습니다.

거리 적성은 나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김준호 기수와는 여섯 번 호흡을 맞춰 한 번 우승을 만들었습니다. 이 마필의 유일한 우승이 김준호 기수와 함께한 결과입니다.

강태종 마방은 올해 355전 46승으로 제주에서 꾸준히 두각을 내고 있습니다.

부담중량은 57kg인데, 이 거리에서 이미 57kg을 달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10두 가운데 3착으로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600m를 49초대, 마지막 200m를 16초 초반에 뛰면서 뒷심을 확인했습니다.

그 경주에서는 부담이 가벼웠기에 이번 57kg 부담이 변수입니다.

그래도 직전의 걸음이라면 이번에도 상위권을 노려볼 만합니다. 이번 출전은 직전 경주 후 21일 만입니다.

조교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여섯 차례 소화했습니다. 하루 12분에서 23분 정도로 몸을 풀었습니다. 출전 간격과 조교 패턴 모두 크게 무리가 없는 흐름입니다.

컨디션 관리는 꾸준히 되어 왔다고 봅니다.

 

후착권은 여전히 혼전이라 어느 마필이 붙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6번 태자주니어에 힘을 싣겠습니다.





부산 4경주 (2차메인) 060 707 9999


" 첫 1400m 도전 / 7조지프린스 "

 

이번 4경주는 11두가 출전하는 국6등급 1400m 경주입니다.

2세 어린 말들의 경쟁이라 성장 흐름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중에서도 7번 조지프린스의 최근 흐름이 눈에 띕니다. 7번 조지프린스는 통산 3전으로 아직 승리가 없지만,

걸음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마필입니다.

최근 1300m 경주에서는 선행을 잡고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 막판 한풀 꺾이며 아쉽게 4착에 그쳤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1400m 첫 도전에서 좀 더 여유 있게 전개를 풀어갈 수 있다면

충분히 한 자리를 지켜줄 거라는 판단입니다. 마체중이 꾸준히 늘고 있고, 최근 2주 동안 주행 조교를 착실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부담중량 55kg도 무난한 조건입니다. 진겸 기수가 이번에 기승한다는 점도 나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1300m에서 보여준 선행력과 초반 위치 선정이 좋았다는 점이 이번에도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편성 자체가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판단이라면, 자기 흐름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그림입니다.

후착권은 여러 말이 뒤섞일 확률이 높지만, 축마의 전개가 우세하다고 보는 만큼

굳이 다른 말을 무리하게 붙이기보다는 7번 조지프린스 하나에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이번 경주는 11두 출전으로 볼만한 편성이지만, 중심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수치와 상관없이 이 말의 성장세와 전개를 믿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제주 5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9웅비성 "

 

거리 적성이 확실한 9웅비성을 중심으로 본 경주입니다.

10두 출주로 혼전 양상이 예상되지만, 축마의 최근 흐름과 거리 성적을 보면 한 자리는 지켜줄 만한 상황입니다.

 제4등급 1110m 경주라서 부담중량과 선행 여부가 변수가 되겠지만,

9웅비성은 이 거리에서 확실한 검증을 마친 말입니다.

9웅비성은 통산 성적보다 이 거리 성적이 훨씬 좋습니다.

1110m에서 두 번 나와 두 번 모두 1착을 기록했고, 최근 두 경주 연속 1착으로 기세도 올라와 있습니다.

기수 박성광과 호흡도 이 마필로는 두 번 모두 이겨낸 기록이 있어 신뢰가 갑니다. 부담중량도 55.5kg으로 무난하고, 출전 간격이 13일로 컨디션 관리도 잘 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후착으로는 6별빛찬란, 7대륙황후, 8명품최고를 붙입니다.

 

6별빛찬란은 이 거리에서 1착은 없지만 2착이 세 번이나 되는 등 꾸준히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담중량 59.5kg이 다소 부담스럽고 최근 성적이 들쭉날쭉한 점은 걸립니다.

그래도 기수 임재광이 이 말로 여러 번 입상을 만들어낸 기록이 있어 후착권에서는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7대륙황후는 통산 승률이 높고 부담중량 54.5k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이 거리에서도 3번 나와 1착 1회, 2착 1회로 나쁘지 않습니다.

기수 문현진과도 7번 기승해 3번을 이겨냈으니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8명품최고는 최근 성적에 기복이 있지만 조교를 꾸준히 길게 가져가고 있다는 점에서 마방의 의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거리 경험도 많아 한 자리 노려볼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이 경주는 9웅비성을 중심으로 후착 세 마리 중 두 마리가 들어오는 그림을 기대합니다.

 

혼전이긴 하나 축이 뚜렷한 만큼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부산 5경주


" 직전 우승은 우연이 아닙니다 / 5스트롱위너 "

 

11두 출주의 국5등급 1800m 경주입니다.

혼전 여지도 있지만, 중심은 분명 5번 스트롱위너라고 봅니다.

거리와 편성을 고려할 때 이 말이 가장 확실한 카드입니다. 5번 스트롱위너는 직전 1600m에서 깔끔하게 자력 우승을 거둔 마필입니다.

그때 막판 걸음이 상당히 날카로웠고, 지금 컨디션도 그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담중량 54kg도 부담 없는 조건이고, 조인권 기수와는 두 번 호흡을 맞춰 모두 상위권에 올려놓은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 조교도 꾸준히 주행을 소화하면서 출전 준비를 잘 마쳤습니다.

거리가 1800m로 늘어나는 점은 변수로 볼 수 있지만,

이 말은 선행보다는 따라가다 끝에서 끌어올리는 스타일이라 거리 적응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직전 경주에서 보여준 뒷심이라면 이 편성에서는 충분히 한자리를 지켜줄 힘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후착권은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마필이 엇비슷한 전력으로 보여서,

축을 제외하면 서로 물고 물리는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5번 스트롱위너가 중심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경주는 5번 스트롱위너에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제주 6경주 (제주메인) 060 707 9999

 

 " 편성 제대로 만난 / 2굳셀건 "


8두가 나서는 제4등급 1200m 경주입니다.

출전 두수가 많지 않아 중심을 잡기 수월한 편성이고, 그 중심은 2번 굳셀건으로 잡겠습니다. 직

전 경주가 내용 면에서 아쉬움이 적었고, 이번에는 부담중량도 가벼워져 한층 좋은 조건입니다.

2번 굳셀건은 통산 29전을 뛰며 꾸준히 제주 무대를 밟아온 마필입니다.

직전 4착이기는 했지만 마지막 600m를 50초대에 끊어내면서 끝까지 걸음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이번 부담중량이 53.5kg으로 줄어든 점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박재희 기수가 이 마필에 14번이나 기승해 호흡도 익숙하고, 박병진 마방도 최근 조교를 빠짐없이 소화해왔습니다.

이 거리에서는 아직 뚜렷한 성적이 없는 게 사실이지만, 최근 흐름을 보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페이스입니다.

조교 기록도 출전 직전까지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어 준비 자체는 잘 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편성 자체도 압도적인 강자가 보이지 않는 만큼, 한 자리 지키기는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후착으로는 6번 황룡강을 붙입니다. 직전 2착으로 마무리하면서 마지막 200m를 16초대에 끊어낸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태용 마방은 올해 승률이 상당히 높고, 이 마필도 통산 5승으로 기본 실력은 검증되어 있습니다.

부담중량 56kg이 다소 걸리는 부분이지만, 이 정도 편성에서는 버텨낼 힘이 있다고 봅니다.

 

2번 굳셀건 - 6번 황룡강 두 마필에 우위를 두고 보는 경주입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부산 6경주 (3차메인) 060 707 9999

 

 " 데뷔전 완승의 기대주 / 9빅토리챔프 "

14두 출주의 국OPEN 1200m 경주입니다.

데뷔전에서 보여준 내용만 놓고 보면 이번 편성에서는 단연 앞서 있는 마필이 보입니다.

 

바로 9번 빅토리챔프입니다.

통산 1전 1승, 그것도 데뷔전을 선행으로 완승한 내용이라면 이번에도 흐름을 주도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합니다.

9번 빅토리챔프는 직전 1200m 경주에서 출발부터 앞에 서서 한 번도 순위를 내주지 않고 들어온 마필입니다.

막판 600m 구간도 37초 중반에 끊었고, 마지막 200m도 13초 초반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데뷔전 치고는 상당히 여유 있는 걸음이었고,

경주 내내 선행을 지켜낸 점은 이 마필의 기본 스피드와 근성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 거리 적성도 이미 확인됐다고 봐야 합니다. 조교 흐름도 좋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거의 매일 주행 조교를 소화했고, 기수 진겸도 이 마필로 1전 1승을 기록 중입니다.

부담중량이 직전보다 조금 늘었지만, 2세 수말의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무리가 될 수준은 아닙니다.

마방 민장기 조교사는 올해 복승률이 33%에 이르는 만큼 출전 타이밍을 잘 잡는 편이고,

이번에도 같은 날 여러 마필을 내보내는 등 마방 전체 분위기가 나쁘지 않습니다. 후착권은 다소 혼전입니다. 같은 마방의 6번 빅토리타임도 출전하지만,

축마인 9번 빅토리챔프의 데뷔전 내용과 비교하면 무게감이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이번 경주는 9번 빅토리챔프를 중심에 두고, 후착 쪽은 흐름에 따라 갈리겠다는 판단입니다.

 

축마에 대한 확신이 크기 때문에 이번에도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제주 7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10제일강자 "

10두 출주의 제3등급 1200m 경주입니다.

혼전 구도가 예상되지만, 중심을 잡을 만한 마필이 뚜렷한 편성입니다.

10번 제일강자를 축으로 보고 후착권에서 변화를 노리는 그림이 유효하겠습니다.

10번 제일강자는 통산 26전 4승, 2착 4회, 3착 4회를 기록한 4세 거세마입니다.

김준호 기수가 계속 기승해 온 마필로,

이 기수와의 누적 성적만 보더라도 26전 4승, 2착 이내 8회로 꾸준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거리 1200m에서는 6회 출주해 3착 1회가 전부지만,

최근 막판 기록을 보면 마지막 600m를 47초 초반까지 끌어올린 적이 있고,

지난 8월 경주에서는 마지막 200m를 15초대 중반으로 뛰었습니다.

막판 스피드에서 살아날 여지가 충분한 마필입니다.

무엇보다 출전 간격이 26일로 안정적이고, 10월 들어 조교 세션을 6일 연속 소화했습니다.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일정하게 14분에서 22분 사이의 조교를 진행했는데,

이는 꾸준한 컨디션 관리가 이뤄졌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부담중량도 51.5kg으로 무난하고,

마방 강태종 조교사의 올해 성적이 승률 13%, 복승률 36%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편성에서 제일강자가 사이즈로 한자리를 지켜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후착권은 다소 혼전입니다. 제3등급 1200m 특성상 선행 경합이 붙을 듯하고,

그 과정에서 걸음이 흔들리는 마필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는 제일강자가 외곽 10번 게이트에서 출발하지만,

초반 자리를 잡는 능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안쪽에서 밀어붙이는 마필들과의 경합을 피한다면 힘을 아껴 막판에 승부를 볼 수 있는 조건입니다.

후착으로는 최근 흐름이 좋아지는 마필이나, 이 거리에서 변화를 보인 마필들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경주는 중심이 뚜렷한 만큼 원틀마권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겠습니다. 제일강자의 흐름을 믿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현장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부산 7경주 


" 거리 적응 끝낸 / 5원라스트마가리타 "

11두가 출전하는 혼4등급 1800m 경주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뚜렷한 축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5번 원라스트마가리타의 변화가 확실히 눈에 띄는 편성입니다.

이 말을 중심으로 경주를 풀어가겠습니다. 5번 원라스트마가리타는 통산 6전을 치르며 1승과 3착 두 번을 기록한 3세 수말입니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마필이지만, 첫 1800m 도전이었던 직전 경주에서 3착을 해내며 거리 적응을 마쳤다는 판단입니다.

특히 막판 탄력이 좋아 후반에도 속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직전에는 출발이 다소 늦어 뒤에서 경기를 풀어갔지만,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결국 3착까지 올라섰습니다.

이런 유형은 거리가 늘어날수록 더 힘을 발휘할 여지가 큽니다.

이번에는 부담중량도 56.5kg으로 무난하고, 조인권 기수와도 네 차례 호흡을 맞추며 1승을 거둔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약 석 달의 휴식을 가졌지만, 그 사이 충분히 회복하고 재정비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조교도 10월 초부터 이틀 간격으로 주행 훈련을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컨디션 관리가 잘 되어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기록입니다.

마방에서도 이번 경주를 겨냥해 준비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후착권에서는 여러 마필이 엇비슷한 수준이라 특별히 내세울 말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5번 원라스트마가리타가 어느 정도 자리만 잡아준다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말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축마를 중심으로 한 구성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이번에도 배당에 상관없이 5번 원라스트마가리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현장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부산 8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

 

부산 8경주, 1800m 국3등급 11두 편성입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를 10번 에어시티 하나로 압축해 봤습니다.

거리 적성부터 최근 흐름까지 맞아떨어지는 마필이라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이 조건에서는 확실한 중심이 될 말입니다. 우선 10번 에어시티의 기록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축마 10번 에어시티는 통산 10전 3승, 준우승 3회, 3착 3회를 기록했습니다. 10전 내내 3착 안을 벗어난 적이 거의 없을 만큼 기본기가 탄탄합니다.

최근 다섯 경주 모두 3착 안에 들었습니다. 1800m에서는 한 차례 나와 2착을 했습니다.

이 거리에서도 적성이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정도윤 기수와는 두 차례 호흡을 맞춰 모두 2착 이내에 들었습니다.

 

기수와의 궁합도 이미 증명됐습니다. 조용배 마방은 올해 491전 12승, 복승률 11%를 기록 중입니다.

부담중량은 직전 52.5kg에서 이번 54kg을 받았습니다. 늘어난 폭이 크지 않아 걸림돌은 아닙니다. 직전 8월 30일 1800m에서는 3번에서 출발해 계속 3위권을 유지했습니다.

막판 200m에서 2위로 끌어올리며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마지막 600m는 수십 초, 마지막 200m는 14초를 기록했습니다. 막판 힘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조교를 6차례 소화했습니다.

12분에서 18분씩 꾸준히 주행한 기록입니다. 마지막 조교는 10월 14일에 있었습니다.

8월 말 이후 충분한 간격을 두고 이번 경주에 나옵니다. 조교 횟수도 부족하지 않고, 흐름도 끊기지 않았습니다. 후착권은 동등한 조건입니다. 여러 말이 비슷한 수준이라면, 중심을 확실히 잡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번 경주는 10번 에어시티가 그 중심입니다. 축마를 뚫고 갈 후착을 찾기보다는,

축마의 강점을 그대로 믿고 가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10번 에어시티에 힘을 싣겠습니다.

 

 

 

 

부산 9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8용비패왕 중심 "

11두가 출주하는 2등급 1200m 경주입니다.

축마는 8번 용비패왕으로 보고, 후착으로 1번 금아어뎁트, 2번 파차마마, 4번 새내헌터를 함께 가져갑니다.

8번 용비패왕은 직전 영천 1200m에서 11두 중 1착하며 이 거리 적성을 확실하게 보여줬습니다. 1200m 통산 6전 2승에 3착 이내도 3회나 됩니다.

기수 서강주와도 4전 2승으로 호흡이 좋습니다.

 부담중량 56.5kg도 예전에 충분히 소화했던 수준이라 걱정이 없습니다. 최근 조교도 주 단위로 꾸준히 주행을 해왔기 때문에 컨디션 면에서도 믿음이 갑니다.

이 편성이라면 한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봅니다.

 

후착으로는 1번 금아어뎁트가 3세로 부담중량 53.5kg이 가볍고,

기수 서승운과 8전 4승 2착 이내 6회로 성적이 아주 좋습니다. 직전 1400m에서도 2착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2번 파차마마는 이 거리 1200m를 14번이나 뛰어 5승을 거둔 거리 전문 마필입니다.

부담중량도 51.5kg으로 가장 가벼워 해볼 만합니다. 최근에도 2착, 1착 등 꾸준히 상위권에 들어왔습니다.

 

4번 새내헌터는 통산 10전 5승으로 승률이 절반에 달합니다.

최근 5경주 중 4번을 1착으로 마쳤고, 기수 다나카와도 1전 1승으로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다만 지난 8월 1200m에서는 크게 부진했지만 그 외 경주는 모두 좋았기 때문에 그 경기는 예외로 봐야 합니다.

 

이번 경주는 8번 용비패왕을 중심으로 보고 후착 세 마리를 함께 가져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현장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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