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영천경마 배당이 많이 터졌죠
저두 그 중심에서 배팅 했구요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메인승부에서 삼복승 이라도 적중했기
때문에 지난주부터 영천메인 이번주 금요일메인 일요일 메인까지
적중의 결과표를 가지고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영천경마는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놀이터 입니다
영화 대사 여기가 놀이터가 될지 지옥이 될지 ..........
2006년도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와 부산기자 생활을 짧게 하면서
20년도 동안 부산경마를 한우물만 ㅈ 나게 삽질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천은 6군 경주를 안하니 부산경마에서 자웅을 펼쳤던
마필들이 다시 영천주로경주에 뛰기 때문에 어느정도 해답을 찿을수가
있었던 것인데 5주동안 추입마 입상 은 제로입니다
저두 부산6경주는 5번 김성현기수의 플루토를 축마로 갔고
부산2경주 5번 트리플제이를 강력하게 문자에서도 늦발만 안하면
그냥 왔다는 마필이 진로가 도대체 몇번을 막히고 결국 외곽진로 선택
혼자 200미터를 더 뛰고 막판 코차로 4착하는데 연식에 1장 때린 저로서는
경마가 그래서 어렵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산4경주 10번 새클로드 지난경주 저 이마필 연식 4장 찍었는데
딱 4착 했습니다 문자에서도 그냥 왔다고 전송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인기1위 5번 채스칸에 받치는 것 없이 올리 문자 단통으로
전송했습니다 당연히 10번 새클로드는 들어온다고 봤고 5번 채스칸도 최소
3착만 해라고 속으로 빌었는데 참 경마가 쉽지 않네여
이번주 강승부주간이지만 패배 했습니다
그래도 1경주라도 제대로 적중 되었던 회원님들은 감사 문자도 왔구요
뽀지도 받았습니다
어떤분은 뭐 잘했다고 광고 하나? 문자로 개 양.*치 문자 오기에
바로 차단 박았습니다
여기서 약속 할수 있는 내용은 영천은 제가 보기에 아주 쉽다는
것입니다 마필의 내구성만 알고 있어면 이 마필이 어느정도 어떻게 뛸지
마리 속에 시뮬레이션 으로 파악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천경마는 저에게 놀이터다 ^^